귤 까먹다 보니 작년 11월이 생각났어요.


may님이 귤을 한창 판매하시던 중에 사단이 났었죠. 


블로그로 옮겨 판매를 계속 하셔서 판매 종료할 때까지 몇 상자를 더 사먹었어요.


귤 참 맛있었어요. 지금 먹는 귤은 그 맛이 안 나네요.


아무튼 11월 말부터 지금까지 따져보니 그리 오랜 기간은 아니었네요.


귤 먹다 생각나 적어봅니다.


방송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귤도 잘 골라드세요.


못 생긴 놈이 좋답니다.

    • 지금 귤은 다 맛있어요.


      전 주먹만한 귤 껍질이 커서 푹 들어간,속에 하얀껍질이 잔뜩 붙은거 먹어도 더 좋다는걸 봐서 안떼고 다 먹습니다.


      이건 아주 싸요 반값인데 더 달고 맛있어요.

    • 이 글 보니 귤 먹고 싶네요. 몇개 가져와서 컴퓨터 앞에서 까먹어야겠어요.

    • 맞아요. 올해 귤은 특히 정말 달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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