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웠고 반갑습니다.
다시 열린 듀게를 보니 그리웠고 반갑다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네요.
다들 저같은 마음들이신지 며칠새 올라온 글들을 따라잡기도 버겁습니다.
듀게 결핍의 나날동안 저는 취직을 다시 했고.. 하와이 외유에서 진 빚과 이러저러한 빚을 갚는 결심의 한해를 시작했으며 더불어 우리집 아이들은 날이 갈수록 쑥쑥 자랍니다.
딱히 큰 꿈과 야망을 갖지않고 별일없는 하루 살기가 목표인 저에게 듀게는 마음의 양식임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다들 반갑습니다. 씨익~
반갑습니다. 아기는 그동안도 무럭 무럭 컸겠죠?
네. 어마무지하게 많이 자랐어요. 언제 아이들 사진만 쭈욱 올리고 싶은데... 사진 올리기가 영 귀찮아서요. 쩝. ㅎㅎ
정말 반갑습니다. 하와이 얘기 궁금해요. 칼리토님의 다른 글들도 보고싶어요. ^^
시간되는대로 기대에 부응하고 싶습니다. 감사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