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저스틴 비버 마약/술/무면허운전/경찰폭행 등을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옛날에 조쉬 더하멜 나오던 '데이트 위드 테드 해밀턴'에서 이런 상황을 코메디 소재로 써먹었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군요.


http://media.daum.net/entertain/cluster/newsview?newsId=20140124120912646


마치, 단기간동안에 최다 사고를 치면 구원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악마와의 계약이라도 한 듯.


물론 저런 것도 자기 PR의 일환(?)이겠지만, 그 뒤치다꺼리를 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는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이 친구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 나이든 비버가 됩니다.






      ...잘못했어요. 얼마전에 은퇴한다는 기사를 봤는데 PR일까요.

    • 너무 일찍 성공한 스타의 방황을 전형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좀 안타까워요.



      같은 전철을 밟았다 재기한 선배들이 도와주고들 싶어하는 것 같던데, 업계내에서는 사랑 많이 받나보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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