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근 두달만이네요.
매일 매일 초조한 마음으로 새주소를 클릭했었는데 그만 어제는 바쁜일로 클릭하는 것을 잊었어요. 근데 그 사이에 재오픈이 되었나보네요.
근 두달만에 다시 글을 쓰려니까 탈퇴했다 다시 돌아온 것처럼 게면쩍네요.
듀게가 닫혀있는 동안 하고 싶은 말도 많았고 화가 나는 일도 많았는데 이야기를 풀어놓을 곳이 없어서 답답했답니다.
영화 변호인, 변리바바와 600인의 고기도적 같은 건도 듀게서라면 얼마나 센스있고 재미있는 코멘트를 볼 수 있었을까하면 아쉽기도 했고요.
(정말 듀게 같은 곳은 없는 것 같아요)
아무튼 듀게를 다시는 못 만나는 것 아닌가 하는 불안함도 가슴 한 구석엔 있었는데 다시 만나게 되서 정말 반가와요.
재오픈을 위해서 고생하신 분들에 노고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앗 레사님 정말 반가와요. 대구도 요즘 날씨가 많이 추운가요?
변리바바를 때려잡으려면 육식연맹에 동참합시다/ 반갑습니다. 냐하하하
김전일님도 반가와요. 자유육식연맹 얘기하시는거죠?
아 그랬나요. 어쨌든 웃기는 일이 이어지낟 결론은 정미홍 서울시장 출마인가요. 변리바바가 참 좋아하는 정미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