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던 영혼이 드디어 안식처를 찾습니다.
그동안 출근하면 갈곳없어 하릴없이 다음뉴스나 검색하던
여기서 추천받았던 감친연도 이제는 재미없고.
솔클도 가끔 들어가보지만 어색해서 글도 못남겨보고..
늘 그리웠습니다.
소중하게 여기고 늘 감사할래요~~~
난 자리는 안다더니...허전했어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