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긴 2개월.. 그리고 일상

2개월 전에 늘 일삼았던 월도질을 다시 시작합니다

이히히히


0. 일간워스트라는 사이트가 생겼길래 좀 구경했었어요.

안티 일베를 모토로 급성장하더라고요.

워낙 대형인지라 리젠속도도 빠르고 해서

그냥 포기해버렸습니다.



1. 다니는 회사가 곧 이사를 갑니다.

이사 준비로 이것저것 정신없네요.

그래도 오늘은 불금이니까 불끈불끈.



2. 조만간 설연휴네요.

갑오년은 아직 일주일 남았는데...

아직 계사년인데!!

아무튼 새해 복 많이 받아요들



3. 매년 연-초말에 반말로 게시물을 작성하던 듀게 이벤트가 있지 않았나요?

올해는 그냥 넘겨버려서 아쉽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 밭전자밑에공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가끔은 애니메이션도 보세요. 프로즌 좋더라구요.
    • 흑인님 안녕하세요. :)

      • 앗 저를 다른 분과 착각하셨어!
    • 아!! 그 연말이벤트가 그냥 지나가버렸군요.. 아쉽아쉽..

      • 그 전에 열리길 기대했었지욤
    • 전 그 동안 오유 베오베에서 기생했었죠.


      일워는 거기 관련 게시글 읽고 들어가봤는데 용어가 창궐하고 있길래 곧 식상하고 나와버렸어요.


      만드신 분은 괜찮은 것 같긴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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