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실덩실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 버려서 너무 허전했어요.


가입일을 보니 어느덧 10년차


저의 10년의 한 부분을 차지한 곳이었으니 그 허전함은 당연한듯 했지만


 그사이 저는 첫 아이를 출산하는 엄청난 사건이 있었고 육아전쟁을 치르는 중이고...


이제 50일차에 접어들어 안정권에 접어들었다는 그런 얘기들을 나눠보고 싶었으니 더욱 그리웠어요 :)


그동안 게시판에 자주 글을 쓰는 편은 아니었으나 앞으로 더욱 진정한 아줌마유저로 거듭나 소소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군요.


다들 오랜만이고 반가워요!!


게시판 예쁘게 만드시느라 수고하신 분들 감사합니다  헤헤!!

    • 예쁜 아기 낳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몸조리 잘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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