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난민 생활 끝이군요!
모두들 반갑습니다.
2달 동안 딴 동네에서 난민 생활하고 있었는데 듀게가 돌아와서 정말 기쁩니다.
오늘 노트3 대란에 구입 못한 아쉬움이 잊혀질 정도로요.
페이지가 벌써 4쪽이나 밀려서 아 듀게를 기다린 사람들이 이렇게 많구나 싶어서 뭔가 흐뭇하기도 해요.
올해에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겨울왕국,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이렇게 4편의 영화를 봤는데 다들 얘기할 게 많은 작품이라서 보고 나올 때마다 듀게가 그리웠습니다.
지금은 동생이랑 둘이서 거실 티비에 유튜브로 겨울왕국 Let it go를 재생시켜놓고 매번 똑같은 장면에서 감탄하고 또 감탄하고 있어요.
(cold never bother me anyway~ 이 때 표정 너무 좋아요, 반하겠어요)
으헝 기술의 발전이란 정말 놀랍구나, 공대생님들 사랑해요 이러면서요.
듀게를 살려주신 TFT 회원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