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만에 드디어 열렸네요. 듀게~~
이전에도 일년에 5번 글 쓸까 말까했는데 안쓸수가 없근영.
뭔가 전보다 알록달록해지고 저 위에 귀여운 토깽이며 로봇이며... ㅎㅎ
듀게의 복귀?를 위해 애쓰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저야 물론 웹을 떠다니며 충분히 딴짓하고 다녔는데 역시 메인 스트림은 듀게...
앞으로 할 일 제때하긴 글렀군요. (이미 그 상태이지만요..큽)
방금 밥 먹는다고 버섯 썰다가 손도 써는 바람에 타이핑이 불편하네요.
모두 반갑습니다. 밀린 등업도 슬슬 되면 새로운 분들도 볼 수 있겠죠.
반가워요 듀게~
으 조심하세요. 저도 지난주에 채칼에 치즈 밀다가 손가락도 같이 밀어버려서 여태 고생하다 어제 반창고 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