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사님 맘에 드실지 모르겠네요. 리플이 안돼서 새 글로 올립니다.

음// 리플 다는 기능이 없어졌네요. 예전 시스템에선 됐던것 같은데...

 

"길은 멀어도 마음만은" 은 1977년도에 지금은 사라진 스카라 극장에서 봤습니다.

 

아마도 국내 최초 개봉은 아니었을거고 재개봉이었을거예요. 말씀하신대로 1960년 작이고요.

 

영화를 보고나서 마리솔의 귀여움에 푹 빠졌었죠. 그리고 귀여운 얼굴과 목소리의 언밸런스란!!

 

첨부한 이미지는 당시 극장에서 나눠줬던 명함 크기의 카드예요.

 

 

    • 그나저나 스카라 극장이 개성있는 외양이었다고 하던데요.
    • 이름이 꼭 새살 돋는 피부연고제 같아요.
    • amenic// 오, 정말, 악, 너무 기뻐서 감탄사만 쓰게 되네요. 그 시절엔 저런 홍보물이 있었나봐요. 마리솔과 장군님 너무너무 귀여워요. 이런 선물을 받게될 줄이야. 정말 감사드려요. 아, 듀게하길 잘했어요.
    • 정신을 차리고 살펴보니 홍보문구가 재미있네요. 불행한 엄마의 행복을 찾으려 몸부림치는 마리솔이라니, 마리솔의 춤이 몸부림인 건가요. 재밌어요.
    • /레사

      그당시 영화 광고 카피가 재미있는게 많죠. 좀 뭐라할까 과장스러운 문구가 많았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