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의 폭식
10시 이후부터, 지금까지 먹어치운 여러가지.
우동 한 그릇 끓여먹고 번데기 통조림따서 먹고, 귤 3개, 그리고 마지막 초코파이를 냠냠 먹어치웠어요.
집에 더 먹을게 있었으면 더 먹었을 것 같은데 없어서 다행이에요.
살찌는 금요일 밤이에요. 이러고서 아침에 일어나 소화안되서 또 소화제까지 먹는 미련함이라니....
* 제발 밤이나 새벽에 음식사진 올려서 고문하지 말아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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