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청춘불패 전체적인 감상

1. 써니를 빨리 보내버린건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김신영의 지긋지긋한 써니드립을 더 볼 필요가 없었으니까요


2. 소리-빅토리아 라인의 가능성이 엿보였습니다. 향후 이걸 살려줄지도 모르겠어요. 청불 내에서는 하향세인 빅송과 공기에 가까운 비중인 소리를 살려줄지도 모르죠


3. 빅송 디스가 좀 심하더군요. 재미는 있는데 약간 눈살이 찌푸려질 수준 특히 현아야...


4. 송은이의 밸런스 조절능력 대단하네요. 밤에는 적당히 끝내면서 토크쇼 시간을 만들어내는 선택은 탁월했음


5. 게스트 불렀는데 분량이 좀 적은듯. 루나는 또 해설셔틀에 노래셔틀 엉엉 함수애들이나 지영이나 송지은이나 전체적으로 괜찮은거 같아요. 근데 인삿말 루나만하고 다른애들건 잘라버린건 무슨 편집입니까 ㅡㅡ 전 루나를 애정하니까 상관없지만요


6. 전체적으로는 재밌었어요. 다만 아쉬운건 추수의 기쁨이 느껴지지 않는다는거


7. 다음주 결방이네요. 불안해지고 있어요.


8. 그와는 다르게 갤러리의 반응이 뜨거운거 보면 시청률은 꽤 나올듯?


9. 이번에 구하라가 트랙터탈때. 페퍼상사 음반의 2번 트랙, 링고 스타 보컬의 그 노래! With a little help from my friends 가 나왔네요. 비쌀텐데.....비틀즈.....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