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인간관계는 어떤 형태였나요?

 

1. 학과 사람들하고 두루두루 친했다.

 

2. 학과에서 몇몇 사람들하고만 친했다.

 

3. 동아리 사람들과 더 친했다.

 

4. 학과 + 동아리 사람들 모두하고 친해서 넓은 인맥을 자랑했다.

 

 

(옵션 : 친한 교수님도 있었다.)

 

 

    • 5. 다른 학과에서 몇몇 사람들하고만 친한데 친한 교수님도 있었다.
    • 6. 자발적 아웃사이더. (몰려다니는걸 별로 안 좋아해서요;; 애들 대부분이 저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고 또 제가 원체 혼자 다니는걸 좋아라해서-_-)
    • 대학시절: 2+3
      지금: 3
      이렇게 된건 전공을 떠난 영향도 있는 듯
    • 저는 아웃사이더요 ㅋㅋㅋ 친한친구는 1,2학년때 한명 3,4학년때 어떤 언니 한명 끗
    • 2. 1학년때 꽤 친했던 여자동기의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선배집에 놀러간다'는 이유로 대학내내 제 소문을 만들어내서 퍼트리는 바람에 왕따당하다시피했죠. 어이없는 건 그 선배집엔 저와 다른 친구가 먼저 놀러가고 제가 같이 데려간 건데 말입니다.[..]
    • 1.4 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2
    • 옵션은 어떻게 하면 성사?되는건가요??
    • 3
      과사람들은 제가 이런지 전혀 몰라요. 과동기에게선 넌 학교를 무슨 낙으로 다니냐는 말도 들어봤지욥. 허허.
    • 2 + 교양교수님들과 친했어요.
    • 7. 다른 학교 사람들과만 친했다.

      8. 다른 과 사람들과만 친했다.
    • 노는 건 원래 알던 애들이랑 놀고 대학에서는 거의 친구를 안 만들었어요. 동아리는 할 생각도 안 했...

      같은 전공 사람들이랑은 거의 수업이나 과 행사 때만 봤고요, 평소 학교에서는 발 걸친 연구실 두어 군데에서
      석사하는 형, 누나들이라든가, 선배라든가랑 만나서 밥 먹고 지냈어요. 가끔 교수님과 식사하기도 하고.

      타과 교수님 한 분과도 그 쪽 전공 수업 듣다가 안면을 터서 인사드리고 이런 저런 상담도 하고,
      책 추천 해달라며 찾아가기도 하고 그랬네요.

      그러고보니 학교에서 저랑 서로 반말하고 지내는 사람이 거의 없었네요.
      별로 공부 열심히 하는 타입도 아니었는데 대학 인간관계만 엄청 학구적이었던 듯;
    • 9. 학과 사람이란게 최대한 많았을 때도 스무명 좀 넘는 정도였기 때문에 가족과 집단 사육 중간 어디 즈음 이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