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스럽지만 정말 기대되는 석커 펀치 새로운 예고편

잭스나이더의 석커펀치 예고편

 

 

 

감독을 몰랐다면 '이게 뭐야' 하고 지나칠 뻔한 예고편인데

 

알고보니 기대가 되네요.

 

 

 

 

    • 강제로 수용소에 갇히고 탈출하여 복수하는 이런 이야기 많이 본거 같죠.
    • 비둘기와 쌍권총의 오우삼. 처럼 잭 스나이더는 시간 좀 흐르면 슬로우모션의 잭 스나이더로 불릴 듯 -_-;
    • 세라복 입은 금발의 칼잡이가 용과 싸우는 군요.
    • 예고편만 보고 가슴떨리게 보고 싶은 영화는 정말 오랜만이에요....
    • 으하하하하 이거 뭐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실제 상황과 상상속(또는 가상현실? 또는 환타지 세계?)의 상황이 병행되는 내용이라 들었습니다.
      환상 파트가 신나고 매력적인만큼 현실쪽이 지나치게 암울한 건 아닐지 걱정되네요.
      판의 미로같은 영화를 좋아하긴 하지만, 이런 액션물이 판의 미로처럼 진행된다면 엔드 크레딧 뜨자마자 분노를 터뜨릴 거 같거든요.
    • 제 2011년 최고 기대작입니다. 고스로리의 금발소녀가 일본도나 개틀링을 들고 싸우는 걸 극장에서 볼 수 있다니!! 으하하 전 판의 미로도 정말 좋았어요. 제 인생의 영화중에 판의미로가 들어가는...(중얼중얼) 아무튼 완전 기대하고 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