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잘 안된 뉴스 - 축구선수 조용형이 병역 처분 관련으로 소송해서 이겼다는데...
제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 좀 조심스럽습니다만...
음.. 축구를 잘 안봐서 어떤 선수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하여간 어떤 축구선수가.. 군 면제 기준을 채웠는데.. 병무청이 면제를 안해주니까 소송을 냈고, 이겨서 면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해외 축구리그 진출에 문제가 없게 되었다는 뉴스인 것 같은데...
음.. 몰랐어요. 군대 면제가 될 몸상태로도 축구선수를 할 수 있군요. ㅡㅡ; 박지성이 평발이라는 것도 놀랍긴 했습니다만, 무릎관절 연골판이 2/3 이상 날아간 사람이 군대를 안가도 된다는 것과 축구선수로 뛸 수 있다는 것이 도무지 조화가 잘 안되네요. 둘중의 하나라면 모를까.
저랑 그 선수 놓고 보면 누가 봐도 그 선수가 몸 좋고 건강할 것 같은데 왜 난 현역이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