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염장글 신고 기능

새로운 버튼을 이제야 발견하고 호기심에 한번 눌러 봤는데 신고 되었다는 알림창만 뜨고 그 뒤로 뭔가 달라지는 것은 없군요.

적당히 재미 삼아 넣은 기능 같고 저도 이런 종류의 농담을 좋아 하는 편입니다만 뭐라 말하기가 미묘하네요.

만우절 장난처럼 한시적으로 운용되는거라면 별생각 없이 웃어넘기겠는데 이 미묘한 껄쩍지근함의 정체를 모르겠군요.

    • 저도 신고 당하고 싶어요.
    • 커플 버튼은 추천 버튼을 응용한 것이지 싶어요. 추천자수가 목록에 떠서 그걸 수동으로 활용하는 방법 외엔 특별한 건 없을듯합니다.
    • 그 버튼 농담인 건 알겠는데, 뭐랄까 제가 쾌적하게 느끼는 것보다 약간 더 사람들이 가까이 있는 기분이에요.
    • 음 저는 사춘기 소년님이 다른 자잘한 변화엔 모두 공지로 투표를 하셨는데
      커플 버튼은 그냥 갑자기 다셔서...그냥 장난이고 별 의미없는거라 없어질 줄 알았는데
      계속 달려 있어서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태그에서 말한 썩은 게시물 신고기능이라는게 게시판규칙에 어긋나거나 교묘히 트롤질하는글에 대한 간편히 신고할수있는 기능이라면 일일히 캡쳐할필요가 없으니 편하긴 하겠죠. 그런데 그럴경우 다른 커뮤니티 신고기능처럼 클릭시에 애꿎은 글 신고하면 본인에게 역으로 피해갈수있다는 공지같은것도 같이 떠오르게 설정해야 좋을듯.. 신고버튼 있는 게시판엔 신고버튼 누르면 다 그런 공지도 같이 설명되서 신고하기전에 신중히 생각해보고 하라는 식으로 유도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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