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웃긴 이야기 (19금 .... 인가?)






사실 제가 이거 컬투쑈에 보내서 10만원 상품권 타려고 아껴뒀던건데 

오늘밤이 너무 심심해보여 

여러분께 특별히 소개해드리는 겁니다. 



    • 으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웃어도돼죠? 아니 허락 안 받을래요 으아앜ㅋㅋㅋㅋ
    • 아, 어떡해..........이 허탈한 웃음.
    • 저러면 남자가 여자 책임져야 하는건데...
    • 자매품으로 옆집 아줌마의 '아이고 지아빠 꼬추를 쏙 빼닮았네 그랴~' 개드립. -.-
    • 남친이 여친한테 포경수술 한걸 말해줬다고 부모님한테 이야기하고 수습할 수 있었을 듯;;
    • 충분히 있을만한 상황이네요...^^;
    • 아 진짜 식은땀 죽 흐르네요ㅎㅎ 웃기면서 무서운 이야기.
    • -_-;... 뻥이겠죠 설마.
    • 재만 / 쵝오!!
      그나저나 저런 글까지 부러우니 나도 막장...
    • 님이 아닌 딴사람이 컬투쇼에 보내면 어뜨케요. 사연 쓴 다음에 공개하시지... ㅠ.ㅠ
    • 자두맛사탕/ 제 사연 아닙니다 ^^;; 컬투쇼 보낸다는건 농담이구요, 저도 어딘가에서 주워 온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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