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코엑스에 있는 도시락집에서 새우 도시락을 사가지고 집에 와서 먹었어요. 맛있네요. 3900원이라는 걸 생각하면. 집까지 1시간 넘게 걸렸는데도 그 정도면 양호. 


2.

초능력자에서 자꾸 걸린 건... 그러니까 이상한 상황에서 한 명이 죽고 다른 한 명이 다쳤어요. 아무도 어떻게 된 일인지 잘 모르고요. 그렇다면 그 방엔 노란 띠를 둘러 통제를 하고 CC TV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확인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근데 이 영화에선 경찰이 그 어느 것도 안 해요!


3.

아, 장미나 기억나요!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 나왔었죠. 예쁜 민간인으로 컸군요.


http://media.daum.net/entertain/cluster_list.html?newsid=20101103114936947&clusterid=231856&clusternewsid=20101103114936947



4.

언스토퍼블 시사회를 했었나요? 전 그거 소식도 못 들었는데 별점을 쓰래요!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은? 블러드 헌터는? 시사회를 도대체 언제 했담.


5.

여기 라면을 사면 같은 수의 라면 사리를 사서 스프를 재활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6.

아이팟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하는 중. 1시간이 넘게 걸리네요. 47분 남았어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결리네요가 걸리네요
    • 5. 아이디어를 얻었어요. 제가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 (재활용이 문제가 아니고.. 언제나 사리는 조금 모자르고 스프는 남거든요.)
    • 5. 음? 설마 재활용이라는 게 라면국물을 남겨서 거기다 사리를 다시 끓이는 건 아니죠?;
    • 5. 오 그런 방법도 있겠군요. 라면국물은 늘 너무 많아서 다 하면 남기기 때문에
      물도 적게넣고 스프도 적게넣고 남는 스프는 버렸거든요.
    • 5. 좋은 방법이네요
    • 재활용이라는 말을 잘못 썼군요. 저도 물을 적게 넣고 스프도 반을 쓰기 때문에 늘 스프가 반이 남거든요.
    • 물도 같이 적게! 라면이 정 먹고 싶을 때 나트륨을 적게 섭취하기 위해 좋은 방법이네요.
    • 누굽니까 유림니까
      뭐뭐 들었는데요
      이미 다 하지 않았을까요
      저 꼬마 알거 같은데 어른이 된걸 보니까 아닌거 같기도 하고 맞네요 걔네요.
      20자 별점인가요.
      스프 안남아요 라면 사리 싸니까 사서 먹습니다 나만의 활용요리가 있죠.
      그렇게 싼데 그럼 스프 값이 그렇게 많이 치는지 이상 합니다.
      효주인가요 머그컵이 얼굴만 하게 보이네요.
    • 움짤 뽕구 나올 차례네요.
    • 2. 그러니까 해외 평론가들이 한국은 경찰이 무능력한 나라라고 평을 쓰죠.
      아저씨 평에도 똑같은 지적이 나오더군요.

      경찰들이 10여명이 죽었는데 그 부분이 너무 간과되죠.
      시내에서의 차량 추격전도 그렇고요.
      경찰은 모두 G20에 차출된 듯...-.-+

      세상을 지배할 능력으로 전당포나 터는 설정이
      그야말로 일본 영화나 만화같더군요.

      고수도 답답한 것이
      그냥 최면술이라고 하면 쉽게 먹힐 것을....

      3. 언스토퍼블은 지난 주 목요일에 했고요,
      하루히는 아직인데 SF 영화제에서 보라는 거겠죠. ^^
      블러드 헌터는 아직 안잡혔어요.
    • 어느나라나 영화에서 경찰은 부정적으로 그려지는듯- 영화로만 접한 미국경찰은 왠지 배불룩 나오고 맥도날드 포테이토나 우적우적 먹으면서 요주의 인물이 싹 지나갈때 것도 모르고 시큰둥한 표정을 지을 것만 같은..그래도 미국경찰이 낫긴 낫네요 등장이라도 하니깐~?
    • 세상을 지배할 능력이 있어도 의욕이 없으면 안 하는 거죠. 그것도 부지런하고 의무감이 있어야 하는 거잖아요.
    • 지난 주 목요일. 전 그 때 뭐했죠. 영화 없구나. 바르다 회고전 보자!하고 갔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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