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부부의 드라마가 만들어지는군요

장항준씨 뭐 다들 아시겠고...

부인이 김은희씨라는 작가라네요.

아니 감독이라고 마음대로 작가를 부인을 채용???


그래서 부당거래의 혐의를 잡고자 살펴보았더니

프로필이 틀렸답니다.

영화 [편집]


매년 작품을 쓸 정도로 나름 잘나가는 작가였네요.

그래서 영화가 망해도 장감독님은 생계를 유지할 수 있었나 봅니다.

(감독은 쉴때 뭐를 먹고 사느냐에 대한 수수께끼 중에서...)


대물 끝나고 할 작품의 소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싸인'은 장항준 감독이 아내 김은희 작가와 다시 한 번 손잡은 작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요 출연진은 박신양 엄지원 전광렬 김아중 등이다.

'헤븐'이라는 가제로 알려진 이 작품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부검의들을 둘러싼 의문의 사건과 조직 안에서의 권력과 암투를 그린다


    • 남편보다 타율이 더 좋네요
    • 영화가 만들어지는데 아내의 기여도 99% 영화는 드라마 같이 뜻데로 안되나봐요.
    • 동명이인입니다. <그해 여름>을 제외하면 윤은경작가와 함께 작업하는 다른 김은희작가의 작품들입니다.
      <그해 여름>과 <위기일발 풍년빌라>의 김은희작가가 장항준감독 부인이죠.
    • 자말 / 헐~ 위키백과를 그대로 옮겼는데 황당하네요.
    • 저의 가물가물한 기억에 의하면 장항준감독은 학교 후배와 결혼했다고 했던 거 같아요. 그 분은 라디오작가였었다고 했던 거 같은데..음.. 나름 능력있는 분이었는데 장항준 감독이 라이터.. 요 영화를 찍을 때 집에서 쉬어라~ 했다든 가요. 이번에 나오는 드라마, 잘 됐음 좋겠네요.
    • 원래 같이 대본쓰시다가 장감독님은 감독으로 전향하셨다고 들은 것 같아요.
      박신양 씨는 요즘 아예 국과수에서 사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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