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역 대표영화.

출처는 모르겠어요. 누가 지맘대로 정했을지도..

    • 우왕, 땅넓은 나라는 좋겠다. 근데 뉴욕에서는 고르기 힘들었을듯...
    • ㅎㅎㅎ 재밌네요. 우리나라도 정해보면 재미있을듯....
    • 드라마도 해보면 재미있겠어요. CSI가 이미 세군데 차지하겠군요.
    • 하와이는 도라 도라 도라네요. 바람 많은 중부엔 트위스터와 오즈 ㅋ
    • 노란색 바탕인 주는 알아 보기가 힘드네요. 일리노이와 네브라스카죠? 일리노이는 희미하게 블루스 브라더스 인걸 알겠는데 네브라스카는 뭔지...
    • inmymusic/옥수수밭의 아이들
    • 코엔 형제가 땅덩이를 넓게 차지했군요. 한 번 쭉 보는 것도 재밌을 듯.
    • 좀 지맘대로 정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어, 조지아를 대표하는 영화라면 저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를 꼽지 않을수 없을거 같고, 다른 많은 사람들도 그러할거 같거든요.
    • 아이다호가 빠졌으니 무효
    • 정말 코엔형제의 지분이 상당하군요.
      미네소타, 애리조나, 텍사스, 미시시피, 아칸소...또 있나??
    • 그래도 영화를 꽤나 이것저것 보는 양반이 만든 모양이네요.
      GUMMO나 핑크플라멩고나 점원들 같은 영화 이름도 보이네요.
      나폴레옹 다이나마이트는 멕시코인 친구가 나와서 저어기 남쪽인줄 알았더니 북쪽동네였군요.
    • 피.....핑크 플라멩고.......... 영화보다가 유일하게 토할 뻔한 그작품이.....
    • 알라바마는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나 포레스트 검프라고 생각했는데...
      죠지아는 당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우리나라도 해봐요.

      서울은 너무 많아서 패스
      인천은 실미도
      경기도는 미술관옆 동물원
      부산 경남은 친구
      광주 전남은 화려한 휴가나 스카우트
      대전/충남은 짝패
      충북은 집으로
      대구 경북은 포화속으로
      강원도는 강원도의 힘
      제주도는 이재수의 난
    • └ 제주도는 '연풍연가' 추천! 영화는 별로였지만 결혼선물로...

      그리고 인천은 '고양이를 부탁해' ㅋ
    • 실제 파고 사는 사람이나.. 살았던 사람들은.. 영화 파고 얘기하면, 별로 안좋아 합니다.. 영화에서 희화화 시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서.. 조심해야 함..
    • 인천에 고양이를 부탁해 밀어넣어보고 경기도는 살인의 추억 어떨까요.
    • 그렇군요. 경기도는 살인의 추억
      서울은 괴물
      그리고 전북이 빠졌네요 8월의 크리스마스 (찍기는 군산에서 찍었는데 영화속에서 군산이 나오지는 않는다죠?)
      부산은 친구
      경남은 하하하로 나누죠.^^
    • 코엔 팬이 만든 듯.
    • 전북은 이리, 방자전, 츈향뎐 중에서

      전남은 서편제를 뺄 수 없겠죠.
    • 서울은 멋진 하루도 괜찮을 거 같아요.
    • 웬지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이 저쪽 귀퉁이에 있어야만 할 것 같아요. ^^

      그리고 서울 괴물-멋진 하루, 너무 좋으네요!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고민될듯싶어요. ㅎ
    •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
    • 밀양이 없어요? 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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