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러면 교회 다닐지도 모르겠습니다.

지하철에서 전도(?) 많이 하죠?

 

그때 그 전도자가 일단 얼굴이 원빈급. or 한예슬급.

 

키는 184정도. 여자분은 165?

 

몸매는 옷이 잘 소화되는 슬림피트.

 

위아래로 명품 둘둘. 루이비통같은거 말고, 정말 대중에겐 잘 안 알려진 명품들.

 

손목에는 2억짜리 시계.

 

그리고 교회 다니기전에 찌질했던 모습 다년간에 걸친 인증샷.

 

교회 다닌 이후 쏟아지는 축복. (얼굴의 원빈화, 몸매의 슬림화, 길가다가 주운 배낭에 10억 현금 등등)

 

이정도면 믿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래도 '도를 믿으세요?'라고 하면 홀딱 깰 거 같아요
    • 욥기 읽어보세요. 그는 사탄인데요.
    • 여인: 도를 믿으세요?

      나: 이것아 나를 몰라보겠느냐. 나 부활한 상제란다. 이렇게 도를 잘 설파하고 있으니 보기 좋구나. 피곤한데 잠시 쉬러 가자. 나 믿지?
    • 믿고 저정도 되면 믿겠습니다 전. 근데 보통 그러고 다니시는 분들은 허름한 옷에 허름한 차림이시더군요.
    • 헬마스터// 저러면 사탄이란 뜻인가요?
      • 마지레스를 달자면 독실해도 불행이 안오지는 않는다는 것임을 욥기를 들면서 비꼰거에요. 그냥 웃자고 한 댓글이에요 :)
    • 헉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아무리 개신교가 대놓고 물질을 추구한다고 해도.
      아님 그냥 비꼬시는 건데 제가 괜히 진지해진 건가요?;;
    • 몰몬들은 다 훈훈남들이던데요.
    • 몰몬교는 전도용 사이보그를 양산하는 걸지도 몰라요
    • 해삼너구리/ 지금 게시판 3페이지 중 반 정도(?)가 비꼬는 글인데 흐름상 이 글도 그런 거 아닐까요?
    • one coin clear/ 저도 글만 보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댓글까지 보니 좀 헷갈려서요.
      '근데 보통 그러고 다니시는 분들은 허름한 옷에 허름한 차림이시더군요.' 이 부분
    • 해삼너구리/ 저는 이제 교회에서 별일을 보고 살아서 이제 신앙심이고 뭐고 다 없어지고 관성으로 다니는데 보면 부러워요.
    • 몰몬교 창시자인 조셉 스미스도 꽤나 훈남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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