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기 싫습니다.

점심으로 정식.... 을 먹기 싫습니다. (식당가서 먹는 것 모두 포함 ~ )

간단히 때우고 싶은데 샌드위치나 김밥은 싫고요....

라면도 안됩니다.

(염분을 줄여야 합니다.... 몸이 많이 않좋아졌어요.)

많이 먹으면 업무에 집중이 되질 않습니다.

 

 

뭐가 좋을까요...

 

 

답변 많이 달아주세요.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슴돠 ~ 

브레인스토밍 급이니 댓글 다 환영 ~ ㅋㅋ

    • 꾹 참고 정식을 조금만 드세요~
    • 저는 회사다닐때 구내식당 밥에 너무 질리고, 건강도 나빠지는것 같아 생식 먹었어요. 그러고선 아주 건강해졌는데...건강해지는 목적도 있으시다면 선식이나 생식도 추천해드려요.
    • 로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조금만 드심이.
    • 음... 그런데 정식을 조금만 먹기에는 돈이 너무 아까워요.
      회사주변은 다 비싸요... 을지로라... 그리고 간도 너무 쎄고... ㅠ.ㅠ
    • 죽을 끓여서 싸다니는건 어떤가요.
    • 두유에 바나나 어떨까요. 요즘은 바나나를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던데요.
    • 과일이 제일 낫겠네요.
    • 무당 요구르트에 과일/시리얼 넣어드세요.
      스타벅스에서는 제품으로 만들어서 팔기도 하는데 맛있지만 너무 비싸고. ;
    • 고구마는 어떨까요?
    • 삶은 감자나 고구마요. 전 감자 쪽이 조금 낫더군요.
    • 이건 제 저녁 식단인데 점심 식단으로 해도 괜찮을 듯 싶어요.
      현미가래떡, 야채 찐빵 또는 구운 고구마, 단호박 찐 거, 제철과일, 토마토, 또는 썬 당근, 샐러리.
      일단 손으로 집어먹기 편한 걸 골랐고 또 냄새가 많이 나지 않으며 포만감을 잘 느낄 수 있는 걸 생각하다 이렇게 골랐어요.
      이외에도 본인이 질리지 않은 음식을 찾는 게 중요할 듯 싶어요.
      전 이 식단을 거의 10개월동안 거의 똑같이 했는데 아직까지 질리지 않았거든요.(제 성격도 한 몫 했지만..)
    • 떡이요. 단, 많이 달지 않고 콩이나 견과류가 듬뿍 든걸로요. 좀 괜찮은 떡집에서 떡을 넉넉히 사셔서( 아는 분은 아예 맞춰 드시죠 뜨거울때 얼려야 녹으면 제맛이라나) 말랑말랑할 때 냉동하셨다가 아침에 물기가 베어나오지 않게 안쓰는 수건같은데 말아서 가지고 나오시는 거 추천. 단 좋은 떡집이라야 해요. 요샌 수입쌀쓰는 떡집이 많은데 수입쌀떡은 해동할때 렌지없으면 못먹거든요.(가끔은 렌지 있어도 못먹기도...;;;;)그거랑 녹차나 깔끔한 차 한잔.
    • 생과일쥬스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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