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61회 할 시간입니다




    • 오 킬님 오랜만이에요! 어제 이 장면 참 좋았죠 ㅎㅎ
    • 지혜의 공주병은 또 시작되었습니다. Mirror Mirror On the wall~~
    • 산후우울증 맞는 것 같은데 말이죠.
    • 풉, 어제 저 장면..
      그나저나 우희진은 얼굴이 너무 말짱해요. 붓기 하나도 없고.
      오늘, 할머니가 아시게 되려나...
    • 이 가족들을 보고 있으면 열등감 폭발이에요 후후훗
      요즘 더 하네요. 산후조리 받는 모습을 봐도 그렇고.
    • 김상중과 장미희를 빨리 결혼시켜서 저 가족들과 갈등 빚는 모습 그려주고,
      윤다훈과 방은희까지 결혼시켰으면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 드디어 문제의 장면 시작인가요 ㄷㄷㄷ.
    • 할망 여태까지 잘 하셨으면서... ㅠㅠ
    • 아 진짜 할아방은 모르고 넘어갔으면. 할아방은 진짜 이해 못 할 사람이니까요.
    • 1회의 장면이 오버랩되네요.
    • 예전에도 레즈비언 커플은 있었다는 할망의 말씀. 이해하시겠군요.
    • 아무리 생각해도 이 드라마는 판타지에요. 지금 이 땅위에 동성애자 커플을 이해할 조부모가 도대체 몇 명이나 될까요. 김수현의 모든 드라마가 그랬지만 이 드라마 역시 판타지입니다.
    • 연주 굴욕이네요 ㅋㅋ
    • 윤다훈이 제일 많이 넘어진 듯.
    • 마지막이 할아버지 돌아가시는 걸로 끝나네요. 왠지 이럴거 같았는데..
    • 그 수가 적으면 판타지예요?
    • 역시 김수현 선생 드라마입니다. 판타지? 오늘의 모든 장면은 너무도 스산했습니다. 인생답게요.
    • 이제 다음 주가 끝이군요. ㅠ_ㅠ
    • 최고예요, 최고. 정말 최고.
    • 오늘 정말 좋았어요. 할머니 폭탄 터진 후부터 한 장면 한 장면 좋더군요. 특히 아치문 아래로 할머니랑 둘째 아들 내려오는 모습이 조그맣게 잡힌 장면은 정말 최고였어요. 다음 주가 끝이라니 너무 아쉬워요
    • 오늘은 정말 최고라고밖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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