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가족영상제 GV 추천해주실래요


이따가 저녁 때 서울국제가족영상제 보러 슬금슬금 기어나가볼까 하는데요,



작년에 우리나라에서도 개봉했던 '캇파 쿠와 여름방학'의 하라 케이이치 감독의 '컬러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 수상한 윤성현 감독의 '파수꾼' (이건 트레일러가 없어서...)





베를린 영화제 크리스탈곰상(-_-?) 수상작 '마이 수어사이드' by 데이비드 리 밀러 감독



이 세 편이 상영시간 및 GV가 나란히 잡혀있어서 하나만 고르려 합니다. 이미 영화를 보신 분이나 정보를 아시는 분께서 한 편 추천해주시면 크게 감사하겠어요!
    • 이미 맘 정하셨을 거 같지만 [파수꾼] 좋단 말을 꽤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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