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아녜스 바르다 여사 팔불출이더군요. 자기 집 고양이 얼굴을 회사 로고로 삼는 것으로 모자라 영화 출연까지.


2.

가든 파이브에 점심 먹을만한 곳 있습니까? 아무래도 한 번 가야 할 것 같은데. 거리는 걱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요샌 책 들고 가면 시간은 후딱 지나가더라고요. 2호선이 점점 지겨워져서 탈이지.


3.

앵그리 버즈 할로윈 판이 나왔더군요. 잽싸게 다운받아 하고 있습니다. 


4.

전에 집 안에 들어가지 못해서 고생했던 때 있잖습니까. 그 때 롯데리아에 들어가서 저녁을 먹어야 했는데... 충동적으로 장난감 세트를 시켰습니다. 그 뒤로 점점 따개비 루 장난감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이제 하나만 모으면 세트 완성. 따개따개따개따개따개비 루!


5.

떨어진 샴푸도 삽니다. 떨어진 치약도 삽니다. 잊어버리지 않게 여기다 써야죠. 전에 미장센 영화제에서 샘플로 받았던 화~~한 샴푸는 이름이 뭐였더라.


6.

G20는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 걸까요? 코엑스에 손님으로 온 사람들이 다 죽지 않고 살아서 나가는 것?


7.

오늘의 자작 움짤.

    • 6. 일부언론이 '성공했다' 하면 되는겁니다.

      7. 아까 출처묻던 움짤은 오늘 안나왔군요.
    • 2. NC 백화점 7층에 식당가가 있는데,
      앞쪽의 한식당이 좋습니다.
      비빔밥, 떡만두국, 냉면 등을 먹어봤는데 모두 좋더군요.
      깔끔하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요.


      킴스클럽 2층의 푸드코트의 빵집도 맛이 괜찮습니다.
      푸드코트가 전체적으로 괜찮은 편입니다.
    • 5. 찍어봅니다 미장센 샴푸 아니었을까요?
    • 당연히 미장센이었죠. 근데 어떤 미장센이었는지.

      그럼 hajin님 믿고 그냥 갑니다.
    • Apfel/ 티파니 넘어지는 거요? 그거 출처는 알죠. 단지 상대선수가 누구였는지 까먹었을 뿐이지.
    • 듀나님 혹시 sf영화제는 안가시나요?
    • 5. '스타일 그린' 일 거예요
    • 바르다 회사가 어떤 회사죠
      여기 써도 소용없어요 사러 갈 때 메모지에 써서 가져가세요.
      기타 부서졌는데 효주 기타 뺏고 싶네요.
    • 4. 앵그리버드 할로윈판은 어떻던가요? 그냥 확장 스테이지 뿐? 그래도 스테이지만 재밌다면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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