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른 감이 있지만, Barry Manilow의 이 노래




이 노래는 해가 막 저물려고 하는 연대 사과대 앞 벤치에 앉아 들으면 제 맛입니다.  모교는 아닌데 전 그 건물이 그렇게 좋더군요.


어째 올해는 사월이 이월 같고 시월은 구월도 같고 십일월도 같은 것이, 제대로 시월이 가는 맛이 안 나네요.


동영상이 제대로 뜨려나.



지금 소련과 핀란드의 겨울전쟁에 대한 것을 읽고 있던 중인데, 당연하지만 사람이 죽었겠죠. 겁에 질린 젊은 사람들이.

그런 걸 생각하면 굉장히 우울해요.

    • 배리 매닐로 노래 중에 밤하늘 별이 나오는 노래 있나요 처음 들었던 그노래가 이노래가 였나 생각도 들고요.
    • 혹시 썸웨어 인 더 나잇? 난 가영님인 줄 알고 있었다.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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