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축하합니다!!!!!!!!!!!!!!!!!!!!!!!!!!!!!!

    • 각본 '0점'의 수모를 딛고 정점에 서는 군요. 축하드립니다.
    • 축하합니다. 좋은 영화였어요.
    • 혹시 결과를 모르신 분들을 위해 ^^
      ▲최우수작품상-시(이창동 감독)
      ▲감독상-강우석(이끼)
      ▲여우주연상-윤정희(시)
      ▲남우주연상-원빈(아저씨)
      ▲여우조연상-윤여정(하녀)
      ▲남우조연상-김희라(시), 송새벽(방자전)
      ▲신인여우상-이민정(시리노: 연애조작단)
      ▲신인남우상-정우(바람)
      ▲신인감독상-장철수(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의상상-정경희(방자전)
      ▲미술상-조성원(이끼)
      ▲음악상-김준석(맨발의꿈)
      ▲음향기술상-오세진 김석원(이끼)
      ▲영상기술상-정도안(아저씨)
      ▲편집상-김상법 김재범(아저씨)
      ▲조명상-오승철(악마를 보았다)
      ▲촬영상-김성복(이끼)
      ▲시나리오상-이창동(시)
      ▲기획상-김준종(맨발의꿈)
      ▲영화발전공로상-최은희
      ▲해외영화 특별상-압둘하미드 주마
      ▲한류인기상-탑(포화속으로)
      ▲인기상-원빈(아저씨), 이민정(시라노:연애조작단)
      ▲자랑스러운 영화인대상-신영균
    • 서영희 아쉽네요. 참으면 병 생긴다는데.
    • 어? 하하하가 상을 하나도 못받았나요?;;;
    • 白首狂夫 / 하하하는 출품 자체를 하지 않았어요.
    • 남우주연상....아저씨의...워....원빈? -_-;;;;;
    • ~관왕식으로 정리하면 『시』가 4관왕 (최우수작품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시나리오상), 『이끼』가 4관왕 (감독상, 미술상, 음향기술상, 촬영상), 『아저씨』가 4관왕 (남우주연상, 영상기술상, 편집상, 인기상). 이 세 작품에 안배한 느낌이네요.
    • 감독상이 이창동이 아니고 강우석이길래 으이구 그럼 그렇지 하고 딴 데 틀었는데 작품상 받았군요.
    • 감독상 빼고는 그럭저럭 수긍이 가네요. 남우조연상 두 명 준 것도 조금...
    • 윤여정이랑 김희라 정말 잘 줬네요. 둘이 상타야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강우석은 아니잖아요. 이끼는 저~언혀 스릴러가 아니었다는.
    • 시가 작품상을 받았다고 해서 영화가 좋아서 줬을꺼란 생각은 안드네요. 그들 눈엔 시는 윤정희와 김희라가 나왔던 영화일뿐일테니까요.
    • S.S.S. / 원빈짜응...-_ㅠ
    • 졸려/ 저도 그런 생각을 해보기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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