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는 귀여운데 닉쿤은 연애 안해본 사람같이 답답할 때가 있어서 영..;; 처음에 삐졌죠삐졌죠 자꾸 되묻는거나 이벤트라고 거짓말로 선물 준비 안한 척 하는 것도 그렇고 좀 "연애를 글로 배웠습니다" 느낌이에요. 여심을 잘 모르고 그냥 되게 대본 위주의 진행? 용서도 서현이가 뻣뻣했을 땐 별로였는데 요즘은 둘이 편안하게 서로 예뻐하는게 보여서 점점 더 재밌어지는거 같거든요. 얼른 닉쿤이 빅송에게 마음을 열고(..;;) 진심으로 귀여워해줬으면 좋겠어요.
빅토리아 너무 귀여워요 ㅎㅎ 내일 카메라가 있어도 닉쿤의 차 안에서 이동할때는 둘만 있으니깐 전이랑은 느낌이 많이 다를것 같아요 근데 코알라 봤는데 빅토리아는 완전히 엄마 같아요 나이가 나머지 멤버들보다 6, 7살이 많기도 하고 빅토리아가 스케쥴때문에 먼저 나가면 나머지 세명은 밥을 잘 못 챙겨먹고 그러는거 같더라구요; 볶음밥 많이 만들어 먹는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