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사이트 연예기사를 3분의 1로 줄이는 법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정말이지

연예인 셀카사진

연예인들이 TV에서한 실없는 소리, 행동 (특히 우결 같은 거)

표피만 맴도는 수준 낮은 분석

이런 것들로 가득찬 연예기사들이

포털사이트 뉴스란을 가득 채우고 있는 것을 보다 보니

정말이지 제가 점점 더 멍청해지는 것 같아요.

법이라도 제정되어서 연예기사를 좀 줄였으면 좋겠어요.

    • A4 용지로 모니터 하단부 2/3를 가리세요;;
    • 새로운 모니터 규격을 내면 되겠군요. 16:3
    • 구글 뉴스로 원하는 키워드를 등록해 읽으세요. 제 뉴스 환경은 주요 뉴스 한 뼘을 빼면 모두 클래식 음악 관련 뉴스입니다. 연예 뉴스는 볼 일이 없지요.
    • 남의 기사 베끼기만 해도 50%는 줄일 수 있을 듯. 무슨 포탈 블로그도 아니고 남의 기사 펌질하면서 저작권 운운 하는 인간들 보면 손모가지를 뿌러뜨리고 싶어요.
    • 그만큼 클릭하는 사람이 많다는걸 방증하는거죠. 수요가 많으니 공급도 많은겁니다. 이건 포털 뿐 아니라 듀게도 별로 자유스럽지 못하죠.
      가만보면 이 나라는 연예(인)공화국 같아요.
    • 연예인 공화국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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