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한국어 소개 동영상도 있네요




AKB48 이 한국어로 된 홍보동영상을 만들었나보네요. 

페이지에 가면 위에 official channel 이라고 쓰인거 보니 공식 동영상 맞는거 같고 ... 


한국 아이돌이 일본에서 잘 먹힌다 = 취향이 근접하고 있다 = 일본 아이돌이 한국에서 먹힐 수도 있다.

라는 생각인건가 ?! 


근데 

다른건 모르겠는데 한국어 자막 폰트 좀 어떻게 해줘 -_-


우리나라만 이런가요? 

폰트에 민감한게 ... 





    • 아송페에서 실제로 보니 나름 귀여운맛도 (무대나 노래) 있다고 생각했지만..
      일본은 역시 여자솔로가수가 좋아요
    • 몇...몇명인거지...
      가뜩이나 요즘 아이돌들 이름 외우기 바쁜데 참
    • 팀 나눈것도 그렇고, 연구생에, 전용극장까지 있으니 다카라즈카랑 엄청 겹쳐보여요. 물론 퀄리티는 다카라즈카가 더 낫겠죠?!;;

    • 전 k팀이 좋네여
      55초부분에 문근영 살짝 닮은 맴버 이름 좀 가르쳐주세요 ㅜㅜ
    • 근데 저 그룹의 프로듀서는 한국시장에 큰 흥미가 없다고 했다더군요.
      굉장히 머리가 좋은 사람이니 딱 봐도 돈이 안될 것 같다고 생각했는지 이번 공연에도 2.5군 멤버가 왔...

      7월9일/ 55초에 나오는 멤버는 오오시마 유코(팀K, 총선거 1위) 그리고 그 뒤에 나오는 멤버는 다카하시 미나미(팀A 캡틴, 총선거 5위) 입니다.
    • 총선거 1위의 위엄이네요!
    • 당연히 한국 시장은 일본 입장에선 큰 흥미가 안 드는 시장이죠.

      현재 한국 시장에서 음반 가장 많이 파는 그룹이 소시,슈주인데 15-20만장 사이입니다.

      그렇다고 음원시장이요? 이거 다운로드 몇백만건이여도 돈 얼마 안되는거 다 아시잖아요.

      한달40곡에 5000원이에요. 1곡당 100원 조금 넘고, 그나마도 음원회사(멜론,도시락,벅스등)가 가져가는 비율이 더 높죠. 기획사보다.

      근데 akb48이 이번에 낸 싱글 하루만에 50만장 팔았어요.

      괜히 한국에서 코 묻은 돈 벌려다가 일본 시장 파이 점유율 작아지는 것보다 그냥 일본시장에서 노는게 낫죠.

      이건 일본의 다른 뮤지션도 마찬가지죠. 자국 시장이 워낙 크다보니 굳이 해외 나갈 필요가 없죠.

      물론 한국은 시장이 작아서 나가야하지만요. 특히 일본 같은덴 정말 군침 돋는 시장이죠.
    • luka님 감사.
      유코짱~~......
    • 부천영화제서 봤던 '고백'에서 요즘 일본 청소년들 세계에 대한
      어떤 서바이벌이나 살벌함의 비유로 노골적으로 이 그룹을 보여준던데..
      잘은 몰라도 어느 정도 이 그룹의 시스템을 알고 나니 이해가 가더군요.
      무기만 안 들었지 '베틀로얄' 비스무리한 느낌도 나고....
    • fan//왜 배틀로얄 인가요??? 구체적으로 알고싶어요~
    • Estella / 자세한 시스템은 모르지만 정기적으로 투표를 통해서 가장 표 많이 받은 멤버들에게만
      뭐 해주고 득표율이 낮은 멤버들은 자비로 움직여야 되고 뭐 어쩌고 저쩌고..
      음반도 멤버별로 이름을 붙였던가 어떻게 해서 마치 다단계처럼 어떤 멤버의 음반이 많이 팔렸고
      상대적으로 어떤 멤버의 음반이 가장 안 팔렸는지 다 까발려지더군요.
      무튼 그룹이 돌아가는 알고리즘의 기본 원칙이 다 서바이벌을 베이스로 깔았더라구요. 잔인해...
    • 어제 파티때 제가 소죠지다이 랑 윤나 좋아한다니까 자긴 AKB48 좋아한다고... (먼산)
    • fan// 헉, 그런 그룹의 일원이 되느니...ㅠㅠ 살얼음길 생활이네요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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