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재생 주의) 즐거운 나의 집 좋은 드라마군요.





여기서 더 나가면...


HBO나 쇼타임 드라만데요.ㅎㅎㅎ


갑수옹 최단시간 죽음도 그렇고... 이 드라마 끌리는데요.


수목 챙겨보는거 없는데 이거나 볼까나...

    • 채널 돌리다가 이걸 봤었는데 '이건 뭥미..' 딱 충격이었죠
      물핥빨이라니!!
    • 신성우 씨가 뭐라고 하는지 대사 못 알아듣겠어요... 참지 않는 자에게, 민주도.. 이 뒤에 대사 뭐라는지 모르겠음.
    • wendy/ 드라마에서 쭈욱 그런식으로 대사를 하심;;
    • 분명히 한쿡말인데 말이죠 .. 그나저나 혜수씨 ㅜ 사랑합니다
    • 어머! 이건 봐야 해!!! (...)
    • 잠깐 봤는데 신성우 못알아볼뻔했어요. 세월이 무섭다는...
    • 어지간하면 이런 클립보고 "김혜수씨가 부러워요!"란 댓글을 달고 싶은데...
      "신성우씨가 부러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