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플레이어 #1~8


 


 

 


 



 


 

 
 


 

 


 


 






 



 

개인적으로 앤드류넬슨, 존박을 응원했습니다. 이것 저것 클릭해보며 예전에 즐거워했던 장면들 떠올리기 참 좋네요. 만드신 분 굉장히 고생하신 것 같습니다.
    • 슈퍼스타 K를 거치면서 이목구비가 뚜렷해지니(트레이닝 덕분 + 스타일링의 변신) 보기도 좋군요.
      그나저나 역시 존박의 매력은 입만 열면 나오는 깨방정?ㅋㅋ 역시 이번 슈퍼스타K2는 출연자 덕분에 흥했다고 봐도 무방하겠어요.
      아 이번주 금요일 그냥 넘어가겠네.ㅠㅠ
    • 아니 뭐 이렇게 소중한 자료가...
      만드신 분 올려주신 분 모두 사..사랑합니다
    • 5번째 플레이어에서 미모가 더욱 빛나는듯..
    • 얘 착하구 사람이 참 곧아보여요 호감!
    • '너무 좋아요' 이 말 했을때 그 묘한 음색 매력적이죠.
    • 정성이 대단해요... 우와. 존박은 유사 이래로 여자들이 좋아하는 순하고 똑똑하고 귀여운 타입 같아요. 여성 버전으로는 청순 글래머가 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