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코웰을 미치게 하는 남자 (엑스팩터)

영국의 엑스팩터 이번 시즌에서 매주 놀라운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바그너 아저씨.




후반의 고음불가가 압권.
이번에 저런 무대;를 선보이고도 3주째 살아남아서 사이먼을 미치게 만들고 있습니다. (바그너의 담당 멘토는 루이 월시)
엑스팩터 안티들이 몰표를 주고 있다는 말도 있고;; 뭐 나름 매력적인(...) 사람이라서 팬이 생겼을 것 같기도 해요.
물론 처음에 합격할 때는 저런 노래를 부르지 않았습니다. 오솔레미오를 불렀던가...


바그너의 생존 발표 직후 사이먼의 표정


이 사람의 이름으로 누군가 장난을 쳐서 만든...
스티븐 프라이가 이 사람의 음악에 매료되었다는 고백을 하는 영상.



(물론 작곡가 바그너 얘기죠;;)

바그너는 과연 엑스팩터의 곱등이;가 될 것인가!!

    • (오옷 저장해뒀던 글을 올리면 게시판 중간에;; 글이 올라가나 보군요!)
    • 스티븐 프라이 합성(?)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 저 바그너아저씨 너무 좋아요. 솔직히 맷이나 매리 혹은 쉐어 빼곤 다른 후보들에 비해서 과히 못하지도 않습니다;;;; 이 아저씨는 재밌기라도 하잖아요. 전 애드리안이나 케이티같은 애들이 더 거슬리려요..그래도 아마 담주쯤에 떨어지지 않을까 싶은데 그러면 오버28은 매리 혼자 남는거라 루이 아저씨 불쌍해서 계속 남았으면 좋겠어요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 정말 이런 초유의 사태가...ㅋㅋㅋㅋㅋ 은근히 기대되는데요?

      근데 무대 댄서들의 춤이 파격적이로군요. 아직도 엑스팩터 안무를 그 게이 아저씨가 하는지 궁금합니다.
      스타일 팁도 가르쳐주고 그러던 그 아저씨. -_-
      덕분에 엑팩 무대는 은근히 섹시한 분위기가 좋았거덩요.
    • 보는 재미는 있어요 ^^ 솔직히 전 사이먼이 미쳐가는 걸 보고 싶기도 합니다.
      엑스팩터 무대 연출은 브라이언 프리드먼이 계속 하고 있습니다.
    • 아, 너무 좋다는 ㅎㅎㅎ
    • 전 이 아저씨 나올 땐 백댄서들에 집중합니다. ㅋㅋ 이번엔 가슴도 열어 제끼던데;
    • 이분 은근히 매력있는데요!ㅋㅋㅋㅋ
      노래하는거 들으면 이수근의 고음불가가 생각나기도하고 외모를 보면 SNL에서 존햄이했던 세르지오가 떠오르기도하고...
      아... 재밌어요 오래오래 살아남았으면 싶네요.
    • 영국판 중년 산쟈야..ㅎ
      물론 저런 사람들도 시청율을 위해 오히려 껴넣는거죠. 사이먼 코웰 역시 짜고하는 고스돕에 한표.
    • 사이먼 코웰의 표정은 '탐나는데?'하고 있군요
    • 신선하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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