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속한 곳이 비난 받는다고 곧 자기가 비난당한다고 생각할 필요 있나요. 전 남자에 군필에 루저에...등등 그렇다고 남자 비판, 군대 비판, 못난 남자 비판하고 조롱한다고 해서 상처 받지 않는데요. 같이 꼴마초 남자들 비판하고, 군대 썩은곳, 악습 비판하고 뭐 그래요.
한국 기독교라는게 예수님 말씀과 동떨어진지 꽤 되었고 동떨어진 교회들이 대형화, 세습화되면서 수많은 신도들을 '악'으로 끌어들인게 사실이니까 정말 참 예수님 말씀에 가까워지고픈 신도라면 그런 기독교인들 을 향해 쓴소리 함께 하심이? ㅎㅎ 그리고 글쓰신분이 예수님 가르침대로 살려고 노력 중인 분이라면 조롱하고 비판할 이유도 없지요. 전 한국 땅에서 예수, 하느님 믿는다고 하는 대부분의 사람을 신뢰하지 않지만 몇몇 분들은 그래도 한국 대형 교회들과 함께하지 않으려는게 보여서 그런 분들은 참 지지해요.
아 정말 초대형 교회다니면서 목사 비리 저질렀다고 방송한 프로그램 방송국 찾아가서 난리치는 분들 보면 그야말로 우상숭배..예수가 보면 혀를 찰 노릇. 혹은 한국 최고의 교회라는 여의도 모 교회 설립?? 몇십주년??이라고 잠실경기장인가? 빌려서 목사 내외 카트에 싣고 돌려가며 박수 치는 꼴 보면 여기가 북한인가 싶고.. 또 그야말로 우상숭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