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eekly.hankooki.com/lpage/culture/200804/wk2008040915261637140.htm 의 중간쯤에 보면 조동익씨에 대해 "...이병우와 함께 남성듀오 ‘어떤 날’을 통해 80년대 중반 이후의 새로운 음악지평을 제시했던 그는 장필순 3집 이후의 음악적 궤적을 같이한 그녀의 음악스승이자 사랑하는 남편이기도 하다." 라는 부분이 있네요..
저도 라디오천국 들으면서 궁금했었는데.. 그런데 장필순 씨와 부부사이였다니 처음 알았네요(이렇게 잘 어울리는 커플을 보면 괜히 흐뭇^^) 그나저나 라디오천국 들으면서 배 찢어졌어요.^^ 이병우 씨가 기타를 하기로 맘먹게 된 계기를 말씀하실 때.. 희열옹 자지러지는 소리 듣고 뒹굴뒹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