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7의 티파 코스프레

 파이날 판타지7의 버섯먹다 체하는 티파입니다.

 

 

 

 

 

 

 

 

에어리스보다 티파가 좋았네요. 이 게임을 하진 않았지만..

 

친구가 하는걸 옆에서 봤어요.

 

나중에 해보려니까 재미없어서 못하겠네요. 구식 턴제라..

 

페르소나4는 재밌던데..

    • 티파 코스프레는 아이비가 영상으로 재현했을 때가 최고였죠. ㅋ

      저도 에어리스보다 티파가 좋더군요.

      파판7 재밌어요. 전투는 지금은 구식이지만

      파판의 재미는 전투보다 전투를 위한 노가다..;;

      그리고 스토리, 분위기가 맘에 들었습니다.

      한글패치 나와서 먼지 쌓인 삼성판 파판7을 꺼냈는데

      저도 바로 손이 안가긴 하네요. ^^
    • 꿈팝// 그 영상 생각하면 웃겨요 ㅎㅎ. 진구 엄청 진지하게 나오죠..
      분명 재밌는 전투가 있겠지만, 대충 클릭하면 끝나는 전투를 참고 버티는게 힘들었네요.
      이걸 왜 하는거지 생각이 자꾸.. 스토리나 분위기는 아직도 팬이 많을 정도로 괜찮았던거 같은데요
      7 전의 시리즈를 더 좋아하는 팬에게는 많이 비난받기도 하지만..
    • 저도 에어리스보다 티파/// 옷차림이 좋았거든요. 티파 나오던 에어가이츠 열심히 했었죠.
    • 저도예전에 할땐 재밋었는데 지금하려니 너무 구식이라 못하겠더군요.. 그때의 감동은 아직까지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