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 이제부터는 한 집안의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 세 사람이 두 사람에게 맞서고 두 사람이 세 사람에게...도… 6 479 12-29
18 어벤져스 둠스데이 스티브 로저스 예고편 1 191 12-25
17 잡담 - 격조했습니다, 짝사랑만 3X년째, 어지럼증 의심 253 12-23
16 정원오 성동구청장 가상대결에서 오세훈에게 승리(그리고 공격 들어옵니다) 2 369 12-16
15 잡담 - 마비노기 모바일의 대흥행을 보며(좋은 게임이란 무엇인가), 사람테스트 통과하기 (자동차, 계단, 버… 2 145 12-15
14 DC유니버스 슈퍼걸 1차 예고편 2 309 12-12
13 바낭 - 판매하는 과일 중에 사과를 제일 안좋아할 듯한 쿠팡의 '안내문'을 보며 217 12-11
12 타임지 올해의 엔터인물 - 디카프리오, 올해의 돌파구 - 헌트릭스(케데헌) 1 281 12-10
11 넷플릭스의 워너 인수가 무산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도 4 276 12-08
10 바낭 - 조진웅은 왜 갑자기 과거의 범죄가 드러났을까(디스패치는 왜...갑자기?) 1 741 12-06
9 트럼프 정신건강 이상설? 291 12-04
8 쿠팡을 탈퇴할 때인가(저비용 고효율에 대한 작용 반작용) 2 263 12-01
7 에이징커브 이야기2: 나, 소화- 안 됐어요~ 2 152 11-28
6 위키드: 포굿을 보고(스포있음) 4 215 11-21
5 듀나님, 게시판에 오신다면 트론: 아레스와 어쩔수가 없다 리뷰 댓글확인 좀(완료) 3 28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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