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죄인입니다, 시너스 - 트레일러

뱀파이어 영화인데 리뷰가 상당히 좋군요.

이번 부활절 주말 박스 오피스 1위는 확실합니다.


상당한 입소문을 타고 제작비 9천만불로 주말 오프닝만 4천 2백에서 4천 5백만불의 박스 오피스 흥행 예상. 워너 한건 하는군요. 


ps: 마인드 크래프트가 워낙 강세로 주말 3일, 4천만 달러 박스 오피스 수입으로  2위 데뷔라는 군요. 

R 등급 부활절 주말 개봉 수입으로는 역대 1위. 1,2 위 모두 워너 제작 작품으로 미키 17 흥행 부진 만회. 

유독 올해 부활절 시즌 영화 흥행이 예상치의 2배라는 군요. 경기 하강은 아닌가 보내요. 



    • 워너가 이번에 라이언 쿠글러한테 상당히 파격적인 대우의 계약을 제시하면서 제 2의 놀란처럼 같이 가고싶어하는 것 같다고 하네요.

      • 대도시에서 시골로 귀향한 두 형제가 마지막 남은 돈으로 클럽을 열고 새출발하려는데.. 그만.  
        내러티브도 흥미있고 배우들, 특히 음악이 상당하다고들 하는데 차세대 놀란을 말할 정도라면 역시 감독이 출중한가봅니다. 
    • 유튜브 썸네일 먼저 보고 둘의 사랑 이야기인 줄 알았다가 '뱀파이어 영화'라고 적어주신 걸 보고 혼자 웃었습니다. ㅋㅋ


      캐스팅과 장르를 보고는 블룸하우스랑 조동필씨 생각을 했는데 역시 또 빗나갔구요.


      전 '블랙 팬서'도 안 보고 '크리드'도 아직 못 봤지만 예고편을 틀어 보니 이것 기준으로는 상당히 재밌어 보여요. 기억해 두겠습니다!

      •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저도 로이배티님 댓글 보고 웃었읍니다 ㅎㅎ 
        크리드는 1편만 봤는데 록키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할 만 합니다.
        여기선 종교와 관계없이 다들 Happy Easter 라고 하더라구요. 행복한 부활절 되시고.. 
      • 크리드 1편은 록키 시리즈 팬들이라면 으리!로 봐줄만하고 그냥 개별로도 훌륭한 작품입니다. 스탤론옹의 연기도 시리즈 내에서 거의 최고로 쳐줘도 될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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