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신작 예고편
원조 출연진에 '나이브스 아웃: 글래스 어니언'에서 인상적이었던 매들린 클라인 등 신구조화가 나름 좋네요. 전혀 이어질거란 생각을 못한 프랜차이즈라서 일단 반갑긴 합니다.
그런데 2022년판 '스크림'처럼 그냥 1편 제목을 그대로 쓰는 건 좀...
솔직히 개인적으론 원조 1편도 몇몇 배우들 비주얼 구경하는 재미 빼면 그냥 평범한 수준이었던 걸로 기억해서 이게 이렇게 대차게 이어질 시리즈인가... 싶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기왕 나오는 거 잘 뽑혀 나오면 좋겠죠. ㅋㅋ 제니퍼 러브 휴이트는 그래도 종종 사진이라도 보고 새로 뭐 찍었다더라 소식이라도 듣고 살아서 그러려니 하는데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는 매우 반가움과 동시에 당혹스럽군요. 세월이란(...)
진짜 재미가 있었던 동시기 '스크림'에 비해서 이건 진짜 출연진빨로 흥행했던 것 같아요. 속편도 당시 가수로 핫하던 브랜디가 나오네? 정도만 기억나고... 어쨌든 제니퍼 러브 휴잇이랑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가 반갑긴 합니다. 외모에서 느껴지는 세월은 어쩔 수 없지만요;; 사라 미셸 겔러랑은 아직도 같이 잘사는 모양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