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저 말투

숨 차오르고 탁탁 끊는 저 말투
연극적으로만 들리고 듣는 제가 숨이 차는 거 같고 듣다 보니 스트레스,상대하고 싶지가 않아지고 질리게 함

자기는 그러면 멋져 보인다고 생각하겠죠
상대방 말꼬리만 잡고 늘어짐
홍준표 대 한동훈 귀에 완전 저질 소음이네요


북핵 갖고는 둘 다 아는 것도 할 말도 없음


둘 다 검사 출신,정치가로서의 자질이란 게 눈 씻고 봐도 없음



+계몽녀 욕 잘 하는군요, 딸 가진 엄마라는데

    • SNL에 한동훈이 나와서 편의점 알바로 분했는데 웃겨요. 본인도 느끼기에 본인 말투가 심상치 않다고 느껴지나 봅니다.

      • 관종이라 좋아할 거 같아요.

        어제도 기타들고 라방했다는데 정치인이 되고 싶은 건지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은 건지 아리까리합니다. 저 화법도 누군가가 하는 걸 보고 멋있다고 따라 했을 듯 해요. 키높이구두 가발 뽕브라 착용, 성형중독 거니와 공통점이 열등감. 정치인으로서의 내용이 없으니 패션이 어떻고 하는 뉴스만 가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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