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초부터 뻘스러운 잡담 - G20 (아마존 프라임 영화) 등


 안녕하세요, 이 게시판에서 메이저가 되지 못할 주제만 갖고 뻘소리 떠드는 이방인 기믹의 DAIN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월초부터 뻘스러운 잡담을 날려봅니다. 


1. 아마존 프라임 영화 [G20]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있습니다만, 뭐 이런 뻔한 '악숀' 영화에서 스포일러가 중요하긴 할까 싶기도 합니다.


  제목 그대로 'G20 회의'를 소재로 하는 영화인데, 남아공에서 G20이 열리고 미국 대통령을 비롯하여 각국의 정치인 및 주요 인사가 남아공에 모였는데, 거기에 테러리스트가 나타나서 정치인들을 인질로 난리를 치는 실로 전형적인 헐리우드 액션 영화입니다.

  그리고, 그 사건을 해결하는 것은, 바로 정의에 불타는 열혈 '미국 대통령'인데… 문제는 이 미국 대통령이 흑인이고 여성인데다가, 배우는 DC유니버스에서 '아만다 월러'를 하는 비올라 데이비스라는 거죠. 

  DC유니버스 끝난 마당에 아만다 월러 역 배우가 먹고 살길을 찾아서(…) 까지는 아니겠지만, 하여튼 이 배우의 대통령 캐릭터는 여군으로 파견도 나갔었고 (어딘가 전쟁이나 테러 현장에서) 구조한 아이를 안아들고 달리는 사진이 찍혀서 타임지 표지도 차지한 데다가, 그 인기를 등에 업고 대통령까지 올라왔다는 배경 설정인지라 작중에서 나오는 영국 총리가 그 유명한 처칠의 참전과 탈출 에피소드 관련으로 농담까지 하는 정도지요. 

 하여튼 흑인 여자 대통령이 G20 현장에 납시신 테러리스트에 맞서서 '다이하드'를 찍는 영화입니다. 아무리 전직 군인이라는 설정이 있다고 해도 전투력이 지나치게 뻥튀긴 된 기분이 듭니다만, 하여튼 아만디 월러 아줌마가 입만 산게 아니라 "내가 작정하면 이 정도는 한다" 급으로 엄청 액션 영화 주인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머 한국영화 '악녀'나 '마녀' 같은 걸 생각했을 때 액션이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닙니다. 여배우가 열심히 노력하지만 그렇게 싸움을 잘하는 게 설득력이 있기엔 조금 부족하고요. 그래서 조력자도 있긴 하고, 대통령의 배우자와 아이들도 한 몫을 맡아서 이것저것 해줍니다. 실제 어떤 의미로는 그 전설의 '다이하드'하고 비슷한 건, 건물 안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의 테러리스트 인질극 액션이란 것 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코메디를 의도한 영화는 아닙니다. 아니, 아닐거에요. 아니, 흑인 여자 대통령이 '다이하드' 찍는 게 코메디가 아니라고?~싶겠지만, 원조 다이하드도 개그가 있긴 하지만 그냥 진지한 액션 영화 아니었겠습니까.

  사실 이 영화는 액션이나 전개 내용보다도, 그 괴이한 설정들이 좀 미묘하게 비웃기는 쪽이라고 하겠습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괴상한 디테일도 웃기고 이런저런 사건 전개들도 쓴웃음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근데 이 영화는 진지하게 액션을 합니다만, 중간중간에 이상한 디테일들이 코메디처럼 작용합니다. 막판에 헬기에서 인질을 쏘려는 악당을 붙잡고 같이 떨어진 줄 알았던 인물이 끝에 매달려서 살았다~라는 걸 이렇게 어색하고 웃기게 보여주기도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머 이런 액션의 합 문제 따위는 이 영화의 이상한 디테일 축에도 들지 못한다고 하겠습니다.

  일단 이 영화의 악역에게 정보를 푼 '배신자' 중에서 "미국인보다 아프리카 농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잖아!"라고 트럼프스러운 발언을 배반한 이유랍시고 던지고 있습니다. 아니 이런 건 작중 인물에겐 개연성이 맞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보는 입장에선 웃음만 나오는 이유인 건데, 뭐 이 정도면 각본가들도 키득키득 웃고 있었을 것 같을 지경입니다만…, 하여튼 그런 식으로 몇가지 이상한 이유와 이상한 디테일이 계속되면서 국민성갖고 괴이한 유머를 개그 코드랍시고 조금 뿌리는 것부터, 하여튼 이것저것 이상한 디테일 부분들이 넘칩니다. 

 하여튼 흑인 여자 대통령이 다이하드 찍는 미국 액션 영화라니 매우 드물다면 드물긴 할건데, 거기에 덤으로 동양계 배우들이 나와서 (괴상한) 한국인을 연기하는 것도 겹쳐지는 게 괴상한 디테일들과 함께 신기합니다. 일본인이나 중국인이 비중이 없고 한국인이 이렇게 비중이 있는 것 자체가 드물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그런 괴상한 디테일들 중에서도 한국 대통령의 영부인이 '제일 빨리 도망치는' 데에 이르러서는 한국인 입장에선 '푸하하' 하게된다는 거죠. 튀지 않는다, 최대한 몸 사린다, 도망칠 때는 가장 빨리 도망친다. 등등 묘하게 반도국 인간 국민성 까대기 같잖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도 사실 이 영화의 제일 코메디스러운 부분은 이 영화 작중 내에서 한국 대통령이 '쓸데없이 용감하고' 그 영부인이 한복입고 나와서 '메스를 들고 푹찍'도 하신다는 겁니다. 한국어 대사도 조금 있어요. 발음은 꽝이지만.

 아니 진짜 망상의 영역 속에서라도, 술 먹어야 하는데 방해한다고 테러리스트에게 개길 용기가 있는 윤suck열이나, 칼로 사람도 죽일 수 있는 Kim건희 생각하면 좀 오싹하기도 합니다만, 다행이 이 영화에서의 의도는 '이명박'과 그 부인이었던 것 같습니다만?…, 하여튼 한국 대통령이 이렇게 조명 받는 미국 액션영화도 드물긴 할 겁니다. 그런데 연출이 이 모양 이 꼴이라서 괴상하고, 요즘 반도국 상황이 상황인지라 또 비웃음이나 허탈한 쓴웃음이 실실 나오는 지경인 자체가 문제인거고요.

  한국도 국제 사회에서 중요한 배역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만, 그런데 그 놈의 현재 한국 정치 상황 때문에 이런 액션영화에서 한국인 캐릭터가 나와서 배짱튕기기나 진지한 뭔가를 하면 역으로 비웃음이 나오는 지경이 되었다는 것이군요, 

  비웃긴다는 걸 넘어서 씁쓸하고 서글픈 기분까지 듭니다. 아니 이명박이나 윤suck열이 그렇게 배짱이 좋을 리가 없잖아~같은 푸념을 떠나서 이건 그냥 '일본인이나 중국인이 죽으면 안될 것 같아서' 대신 한국인을 소재로 삼아서 뭔가 하는 것처럼 만들었다가 죽이는 것처럼도 보일 지경이거든요. 

  

 일단 악당 테러리스트들의 목표는 G20에 참여하는 정치인들과 고관들의 표정과 음성 데이타를 얻어서, '미국 정부와 그에 따르는 세계 국가들이 세계 경제에 개입해서 망가뜨리려고 회의 중이다'라는 음모를 AI로 합성한 정치인들의 발언으로 만들어 가짜 뉴스로 세공해 전세계에 퍼트려 우선 (악의 축인) 미국에 대한 복수를 하고, 동시에 자기네 테러리스트들이 관리하는 암호 화폐 or 가상 통화의 값을 올려서 때돈을 벌겠다는 것입니다. 나름 현실적입니다만, 세계 경제가 붕괴하는 마당인데 그 놈의 코인을 현금화 하는게 가능한가 궁금하기도 하고, 동시에 미국 대통령이나 일본 영국 등 여러 국가의 원수급 정치인들의 음성이나 표정 데이타는 유투브 등에서도 얻을 수 있을 텐데 굳이 그걸 인질로 삼아서 얼굴 찍어서야만 만들 수 있는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하여튼 뭔가 허술합니다만, 코인 값 띄우기 테러의 유일한 장점이라면 인질 없어도 되고 돈 받으려고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라는 정도인 계획이라는 거겠군요. (웃음)


  어쨌든 끝까지 보고나면 이 영화는 어쩌면 '심슨' 애니메이션 시리즈 극장판 같은 걸로 나오려던 시나리오 아니었을까 싶기도 할 지경입니다. 

  마지 심슨이 어찌저찌 대통령이 되고, 원자력발전소에서 일하기 싫었던 호머 심슨은 부인을 내조하는 백악관의 집사가 되었고, 말 안듣는 바트와 똑똑한 리사도 한 건 해주는 식으로 거의 1대1로 대응이 가능합니다.  

  아니 차라리 심슨 극장판이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질 지경입니다. 중간에 더 농담이나 비꼬인 유머들을 더 많이 넣을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허나 현실은 애니로 만들기엔 돈이 부족했을 것 같고, 정작 만든 뒤에도 극장에 못가고 아마존 프라임에 걸리는 신세인 것이지요. 


 분명 아주 못 만든 건 아니고, 돈도 그럭저럭 들어갔을 거라 생각되지만 기본적으론 좁은 공간에서 벌어지는 소품 급 액션입니다. 배우들은 많지만 그게 적역인지는 모를 정도의 인물들이고요. 흑인 여자 대통령은 잘 어울린다고는 못하겠지만 아줌마 한성질 하시네요~라는 건 확실히 표현해줍니다. 나머지 배우들은…, 아니 한국대통령이 테러리스트에게 개기는 영화에서 다른 배우들이 눈에 띄기나 할 수 있을까요? 허허. 대통령의 딸내미 배우는 잘 합니다. 

  여담으로 거의 카메오 급의 비중이지만, 마블 영화 초창기에 중요한 조역이었던 필 콜슨 요원역 배우 클라크 그레그가 병풍 취급 당하는 부통령으로 나옵니다. 요원 노릇하다 은퇴하고 정계에 뛰어든 건 아니겠지만, 하여튼 하필 이런 영화에서 현장에서 뛰는게 아니면 존재감은 제로에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거죠. 본인도 별 생각이 없는지 표정도 없고 멍때리는 느낌으로 일관하는게 참 그냥 용돈벌이로 나온 티가 좀 나네요. 

  이것저것 투덜거렸지만, 재미가 없는 건 아니고 이런걸 좋아하는 사람들도 적지는 않을 테니까 머 대충 넘어가지 않을까, 요…? 뭐 개그 액션으로 치면 쓸데없이 진지하고 통큰 소재긴 합니다. 코인을 위해서라면 테러 쯤은 할수 있는 서양 수컷들인데, 아 트럼프와 머스크도 지금 어딘가에서 비슷하게 테러를 준비중일지도 모르겠군요. 저지르고도 남을 놈들이긴 하죠, 암요.




2. 실사판 [최애의 아이] 드라마 

  사실 이건 일본 아마존 프라임에 공개된지 조금 되었습니다만, 애니메이션과 원작 만화하고 얼마나 차이가 나는가 확인하는 셈 치고 틀어보았는데…

 주역들의 아역이 쓸데없이 연기를 좀 합니다. 아주 잘하는 건 아닌데, 어째 요근래 한국 드라마에서 아역이 중심에 서는 드라마를 본 적이 없는 것 같을 정도이기도 해서 저 정도 치면 좀 하는 게 맞긴 하다 싶을 정도기도 합니다. 

  원전의 막장스러움을 나름 교묘하게 순화시키고 있기도 하고, 생각보다 볼만한 실사긴 합니다. 아주 오버하지도 않고 아슬아슬하게 그냥 드라마구나 할 정도는 되는 거죠. 

 뭐 일단 애니메이션의 "싸인은 B" 노래는 드라마에도 나오니까 그걸 실사로 보는 자체가 의미가 있고, 요즘 일본에서 아이돌 공연이나 만화 원작 뮤지컬 등에서 써먹은 배경 스크린과 앞의 인물을 합성하는 기술 같은 것도 드라마에서 볼 수 있어서 그런 것들을 접하는 건 나름 신선하긴 합니다. 


 일단은 대학생 이상의 연령의 성인 잡지에서 연재되던 원작 만화나, 심야 시간대 방송하는 성인 등급인 애니메이션에 비교해서 이 드라마는 13세 관람가입니다. PG12도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 매체보단 낮은 거죠. 

 그래서 대사 등에서는 꽤 잘리거나 순화된 부분이 있습니다만, 일단 주역 인물 한 명의 사망 씬은 확실히 표현되고 있습니다. 

  계속 볼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공중파 TV 드라마 수준에서는 적절한 순화로 어색함보다는 '마일드함'을 개성으로 삼고 있는데 성공하긴 합니다. 

  아, 케이블 채널 애니박스에서 [원피스] 최신 에피소드 에그헤드편은 15금입니다. 


  원전 결말이 끝에서 망친 작품 취급 받고 있습니다만, 이 작품은 '거짓의 가치'에 대해서 은근히 자주 말하는 섬나라 창작물 다운 물건이긴 합니다. '진짜가 되려고 하는 가짜'에게는 나름의 가치가 있다는 주장 같은 것이기도 하고, 또 이 드라마야 말로 진짜 원작과 다르지만 적당히 공중파 TV 안에서 다룰 수 있는 '비슷한 가짜지만 돈을 벌고 관심을 끌겠다'라는 의도는 확실하게 보이니까요. 일단 빠르게 1쿨 8화로 원작 내용 대부분들을 그럭저럭 다루고 있긴 합니다. 이 실사판 [최애의 아이]는 극장판으로 완결이 난 작품이지만, 극장판은 아직 한국에선 일반적으로 볼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개봉해주면 좋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낮겠죠. ( 여담이지만 B코마치를 프로듀스하는 프로덕션 사장은 어째 '빛의 아버지' 극장판의 그분 같군요 ㅎㅎㅎ )




3. 기타 등등…?

  앤 셜리 3화는 시작부터 매슈가 앤의 방에 그림을 달아주는 걸로 시작합니다. 우와 이런 디테일이 있었던가 가물가물합니다만, 실제는 과감하게 브로치 에피소드가 오프닝에 가까운 전반부이고 이후 앤이 학교에 가서 거의 며칠만에 길버트 뚝배기 까는 걸 확실하게 중심에 놓고 보여줍니다. 


   전 기종의 마리오카트 게임을 다 모으기 위해서 전직 덕후 삼촌을 조르던 조카에게 어린이날 선물은 Wii로 준비되어 있습니다만, 과연 조카가 이것에 어떻게 반응할지는 모르겠습니다. 마리오 카트 소프트는 너의 용돈으로 구하라고 던져줄 거든요. ㅎㅎㅎ

  그리고 이번 연휴가 끝나면 또 졸라데겠죠. 게임큐브 사달라고요 ㅎㅎㅎ


  P.S. : 어제 5월 1일에는 수원역 AK프라자 안에 있는 이상훈TV 토이뮤지엄에 갔다왔는데, 뭐 그럭저럭 볼만하더군요. [키타로 탄생 게게게의 수수께끼]는 넷플릭스에서 5월 15일 공개 예정이네요.

Gp352Jta0AAWxGk?format=jpg&name=4096x409

가장 마음에 드는 건 '톰 대왕' 님이셨습니다.


:DAIN_EOM.



    • 2. 아 이게 실사 드라마로도 나왔어요? 넷플에서 애니메이션을 매우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실사 드라마라니 궁금하긴 하네요(’마이코네 행복한 밥상‘도 애니메이션은 좋았는데 실사 드라마는 생각보다 훨씬 별로였어서 못 봤거든요)

      근데 원전 결말이 망친 작품 취급이라니 괜히 걱정이 됩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연극 만드는 내용도 흥미있었는데…그래도 미리 결말은 안 찾아보고 직접 확인해봐야겠어요ㅎㅎ
      • 아무래도 만화의 결말이 사람들이 바라는 해피 엔딩과 거리가 있었기 때문인게 평가 절하의 가장 큰 이유 같긴 합니다. 다만 등장인물이 언제 안 좋은 방향을 선택해도 이상하지 않도록 몰려있다거나 좀더 심리적인 묘사를 통해서 독자들을 납득시킬 필요가 있었는데, 시작이 극적으로 강하게 때리고 시작했기 때문인지 결말도 그에 맞춰서 일단 강하게 때리고 하겠다~라는 식으로 흘러간 게 좀 마이너스가 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애니메이션은 3기에서 대충 완결은 나겠거니 하는데, 드라마는 대충 8화 분량으로 최대한 마일드하게 압축시키는 데는 성공했다고 하겠습니다. :DAIN_EOM.

    • 1. 그러니까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사방에서 진행되는 '20세기에 백인 남자들이 다 해먹던 거 흑인 여성들에게 맡겨 보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나온 영화인 거로군요. ㅋㅋ 정말 거의 모든 걸 이렇게 바꾸어 만들어보던데, 보다 보면 정말로 그런 역할 전환만으로도 재미가 생기고 의미가 생기고 이런 경우도 꽤 많더라구요. 다만 적어주신대로라면 이 영화는 아주 재미난 괴작이 되어 버린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ㅋㅋㅋ 문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해지한 상태라서... 나중에 컴백하면 봐야겠습니다. ㅋㅋ 소개 감사하구요. (한국인 대통령 부부도 엄청 기대됩니다!)




      3. 날짜를 보니 이제 아들래미가 스위치2를 득템할 날이 한 달 남았네요. 박스 개봉할 때 영상이라도 찍어놓을까봐요. 구매 확인 화면을 보여주니 전설의 닌텐도 보이 만큼은 아니어도 정말 좋아하던지라... ㅋㅋ

      • 1. 쌈마이에는 쌈마이 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란게 있기는 한 거겠죠. 이상한 영화긴 하지만 그 이상함도 나름의 개성이긴 하니까요. 한국인 대통령 부부는 진짜 ㅎㅎㅎ


        3. 오늘 5일에 조카가 드디어 Wii를 받으러 오긴 할텐데 과연 조카는 만족할 것인가 ㅎㅎㅎ 


        매번 댓글 감사합니다. :DAIN_EOM.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962 마음의 준비(민주당 후보가 선거에 출마하지 못할 경우, 그리고 그 설마가 사람잡을 경우) 3 521 05-03
128961 [쿠팡플레이] LadyBird님 글에 이어 2호 '침범' 잡담입니다 5 272 05-03
열람 월초부터 뻘스러운 잡담 - G20 (아마존 프라임 영화) 등 4 149 05-02
128959 서울에서의 여행 잡담 6 267 05-02
128958 요즘 들은 노래들(스포일러 있음) 2 153 05-02
128957 아래 책의 날 10개 질문과 관련해-> 늪의 주인 모르망 2 126 05-02
128956 [또 국내영화 추천] 불균형이 아쉬움이자 매력인 '침범' 4 261 05-02
128955 [쿠팡플레이] 제레미 아이언스가 나온 멀쩡한 영화를 보고 싶었죠. '리스본행 야간열차' 잡담입니다 8 316 05-02
128954 "뭐 하나 하면 희대의 것들"/‘저 희대’의 판결을 한 ‘조희대’ 6 631 05-01
128953 대법, 이재명 '선거법 위반' 무죄판결 파기환송…유죄 취지 7 812 05-01
128952 4월 말의 이것저것 잡담 - 데어데블 본 어게인 / 썬더볼츠 등 4 276 05-01
128951 알라딘에서 책의 날 10개의 질문. 4 361 04-30
128950 [왓챠바낭] 참으로 난폭한 그 시절 로맨스, '위니종정' 잡담입니다 4 307 04-30
128949 한국 정치판에서 현존하는 최악의 꼰대쓰레기가 드디어 은퇴선언 3 698 04-29
128948 1987년도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 7 540 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