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치판에서 현존하는 최악의 꼰대쓰레기가 드디어 은퇴선언


 그것은 홍준표 일명 홍찍자지 돼지발정제 


 사는 동안도 온갖 해로운 꼰대스러움을 국가급으로 맘껏 발산하더니 

 그 끝이 참 꼴값 뒷끝 더럽네요.


몇일전까지  대구시장 하던 놈이  콕 집어 ‘서울시민‘으로 돌아가겠다니

대선후보로 뛰던 놈이 정계은퇴에 탈당을 한다니 


 국민의힘이란 정당이 얼마나 노답 쓰레기정당인지 온몸으로 보여주네요.


 그간 두고보기 참 더러웠고 다시는 보지 말자 홍준표 ㅅㅂㄹㅁ


 * 이놈 이거 재미 있다고 소비하려는 미디어 제발 없길 바라는데 아마 안그러겠지? 


 

    • 까마득한(?) 검사 후배랑 내 상대 못된다고 생각했던 김문수한테 밀린게 충격이었나 본데..

      서울시민으로 돌아가겠다는 말은 차기 서울시장 노리는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정치인을 은퇴번복이야 사례가 무수히 많고..

      탈당까지 해서 이번 대선에서 물러섬으로서 윤씨랑 좀 거리 두고, 명태균 때문에 오세훈이 몰락하면 그 자리 치고 들어가려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이 분에 대한 기억으로는 돼지발정제 하고 경비원에게 '니까짓게'라고 막말했던 거네요.


      돼지발정제는 그렇다 치고 저 막말은 임팩트가 너무 강하게 남았어서..도저히 좋아할 수가 없었죠

    • 완전동감!    정치판 최악의 꼰대. 근데 은퇴발언은 여전히 믿지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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