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잡담] 여름이 온다 피클을 만들자
대충 샐러드 사먹거나 아주 간단한 양배추랑 기본재료만 섞어서 만들어먹는 저는 쏘맥님의 이런 정성과 노력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ㅋㅋ
저는 언제부턴가 김치를 먹지 않게 되어버린 것 같아요. 너무 매콤한 젓갈류 등도 피하고 야채는 그냥 샐러드로만 보충하고 있습니다.
오이 피클 좋아하는데도 만들 생각은 안 했어요. 마늘 장아찌는 꾸준히 얻어 먹기만 했고요. 쉬워 보이는데 저도 오이 피클 조금만 함 해 봐야겠습니다.
여름 김장같네요. 저도 피클 좋아하는데..
저희 어머니께서 한때 피클 만들기에 재미를 들이시고 이것저것 마구 피클로 만들어서 갖다 주시고 했었는데요. 특히 비트 피클을 아주 사랑하셨는데 저희 집 애들이 안 먹어서 포기하셨습니다... 입 짧은 것들 같으니 그냥 주는대로 먹을 것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