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4 08 Maggio Eletto Robert Francis Prevost e si chiamerà Leone XVI…

로버트 F. 프레보스트로 선출 

05.08.19:14 레오 14세로 불릴 것


최초의 미국인 교황 

    • Le prime parole di Leone XIV: “La pace sia con tutti voi. Questo il primo saluto del Cristo risorto”


      레오 14세의 첫 말 ㅡ 당신들 모두에게 평화를. 이것은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첫 인사입니다.
    • 세계 평화를 강조했고,축구로는 로마 팬. 로마 ㅡ 피오렌티나 경기 봄.

      시카고 출신이나 야구와 농구에 관심있는지는 모름

      테니스도 좋아함
    • 로마를 축복한 프란치스코 교황도 기림


      https://youtu.be/lAudmA9oAoA?si=1T1t2Rhs3gF3nscM


      이탈리아 어가 이리 평온하게 들린 적이 없네요. 들을 때마다 약간 늘 거슬리는 언어였어요
    • 영어권에서 표가 많이 나온 듯. 추기경들은 굿 모닝이라고 하고 그 다음 본 주르노라고 함. 영연방 식민지였던 남아공 파키스탄 인도에서도 표가 나옴.

      트럼프 친구인 티모시 돌란 뉴욕 대주교가 큰 역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992 (쿠플) '아노라'를 보았습니다. 2 407 05-09
128991 새로 제작되는 국내영화 소재 7 382 05-09
열람 19:14 08 Maggio Eletto Robert Francis Prevost e si chiamerà… 4 149 05-09
128989 대한민국 대선 난이도 넥스트 레벨 (게임의 경우 - 이준석이 신경쓰인다...어떻게 할까) 5 395 05-09
128988 Conclave, la quarta fumata è bianca: è stato eletto il nuovo… 1 124 05-09
128987 [왓챠바낭] 개를 좋아하십니까. '환상의 마로나' 짧은 잡담입니다 8 246 05-09
128986 '평균 1.151%' 프로야구 시청률, 지난해보다 더 올랐다…볼거리 풍성+젊은 팬 유입에 너도나도 야구 본다 2 165 05-08
128985 다 알고봐도 어이가 없는 '퍼스트레이디' 5 602 05-08
128984 [왓챠바낭] 90살짜리 스릴러. '사보타주' 짧은 잡담입니다 6 335 05-08
128983 [핵바낭] 연휴가 끝나가효 6 396 05-07
128982 2025년 재밌게 본 드라마 Best 5! 5 636 05-06
128981 [쿠플] 꼭 교장이 되어버리고 말겠다!! ‘바이스 프린시펄스’ 6 324 05-06
128980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5 478 05-06
128979 [왓챠바낭] 쌩뚱 맞은 '아귀레, 신의 분노' 재감상 잡담입니다 8 419 05-06
128978 어릴 적 어린이 날은 분명 더웠는데...?(왜 갑자기 꽃샘추위기온으로 돌아간 것이냐) 2 258 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