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992 (쿠플) '아노라'를 보았습니다. 2 407 05-09
128991 새로 제작되는 국내영화 소재 7 381 05-09
128990 19:14 08 Maggio Eletto Robert Francis Prevost e si chiamerà… 4 148 05-09
128989 대한민국 대선 난이도 넥스트 레벨 (게임의 경우 - 이준석이 신경쓰인다...어떻게 할까) 5 395 05-09
128988 Conclave, la quarta fumata è bianca: è stato eletto il nuovo… 1 124 05-09
128987 [왓챠바낭] 개를 좋아하십니까. '환상의 마로나' 짧은 잡담입니다 8 246 05-09
128986 '평균 1.151%' 프로야구 시청률, 지난해보다 더 올랐다…볼거리 풍성+젊은 팬 유입에 너도나도 야구 본다 2 165 05-08
128985 다 알고봐도 어이가 없는 '퍼스트레이디' 5 602 05-08
128984 [왓챠바낭] 90살짜리 스릴러. '사보타주' 짧은 잡담입니다 6 334 05-08
128983 [핵바낭] 연휴가 끝나가효 6 396 05-07
128982 2025년 재밌게 본 드라마 Best 5! 5 635 05-06
128981 [쿠플] 꼭 교장이 되어버리고 말겠다!! ‘바이스 프린시펄스’ 6 323 05-06
128980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5 477 05-06
128979 [왓챠바낭] 쌩뚱 맞은 '아귀레, 신의 분노' 재감상 잡담입니다 8 419 05-06
128978 어릴 적 어린이 날은 분명 더웠는데...?(왜 갑자기 꽃샘추위기온으로 돌아간 것이냐) 2 258 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