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2차예고편

로이스 레인과 티키타카를 넘어서서 꽤 날선 반응을 보이는 슈퍼맨이군요. 게다가 약한느낌도..  니콜라스 홀트의 렉스 루터는 꽤 그럴듯 하네요. ... 그래도 이전 멀티버스가 아직 그립군요.

    • 클락 켄트일 때 정말 순박한 청년 느낌도 나고 여태까지 실사 슈퍼맨 캐릭터 중에서 나름 개성이 있네요. 헨리 카빌의 쎄보이는 이미지에 익숙한 관객들에게는 좀 불만족스러울 수도 있겠어요.

    • 개인적인 의견은 '슈퍼맨 영화'가 아니라 '슈퍼맨도 나오는 영화'가 될까봐 조금 걱정이 되네요. :DAIN_EOM.

    • 전 이번 슈퍼맨 배우도 정말 찰떡 캐스팅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바로 전 슈퍼맨 배우가 워낙 호평이었다 보니 캐스팅 관련해서 불만어린 이야기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제임스 건이야 뭐 과거 전력을 떠나 사람들 좋아하게 이야기 짜내는 능력은 출중한 사람이니 재미는 있을 것 같은데, 저도 다인님 비슷한 우려가 들긴 하네요. 이 양반이 또 팀업 스토리를 위주로 최근 경력을 채우셨다 보니.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9022 힘을 낼 시간에 보면 좋을 영화 '힘을 낼 시간' 6 370 05-15
열람 슈퍼맨 2차예고편 3 298 05-15
129020 로버트 드니로 칸 연설. 3 438 05-15
129019 [게임바낭] 120시간이라니... '옥토패스 트래블러2' 잡담입니다 10 308 05-15
129018 시리즈 후기랑 먹거리 잡담을 합쳐봅니다. 7 339 05-14
129017 오랜만에 바낭입니다. 4 376 05-14
129016 Robert Benton 1932 - 2025 R.I.P. 1 199 05-14
129015 4월에 눈이 오고(파면이 머 당연한데 별거냐), 5월에도 한화가 1위 중이고, 8월에는 오로라가 관측될 수 … 4 332 05-13
129014 [왓챠바낭] 아, 이제 이런 영화는 힘이 드네요. '더 커티지' 잡담입니다 2 403 05-13
129013 이런저런 일상... 279 05-13
129012 정명훈 라 스칼라 음악감독 16 621 05-12
129011 스타크래프트 1과 임요환 2 335 05-12
129010 칸예 웨스트 신곡 제목 4 468 05-12
129009 Greg Cannom 1951 - 2025 R.I.P. 132 05-12
129008 Rosanna Norton 1944 - 2025 R.I.P. 118 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