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출구가 일본 영화예요?
한국 영화인 줄 알았다가 방금에서야 암
그만큼 영화 정보에 무지.
올해 극장에서 본 영화들 전부 재개봉하는 고전 아니면 미임파나 슈퍼맨같은 익숙한 프차.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벌집의 정령,포제션,스탑 메이킹 센스는 아예 국내 최초 개봉작이고요. 대부 1,2,칼리굴라를 극장에서 볼 기회가 얼마나 있겠습니까.표값이 오르니까 안정되고 확실한 선택만 하게 된다는 겁니다.
개념있는 척,지적인 척하던 40대 여배우가 유방암 파티 참석해 쌍둥이 둥이, I want you to give it to me
Ooh-wee, twix처럼 있고 싶어, baby
단 둘이 부비부비 춤은 내 침대에서 추지
규칙과 휴식 없이 너한테 계속 주지, lets shoot a movie라고 박재범이 부르는 몸매 듣고 술 짜잔하며 친목질하고 고샘한 스태프들은 본 시상식에서 상도 못 받는 영화상에 조진웅을 감싸는 제작자,감독까지. 앞으로도 한국 영화는 계속 안 보겠네요. 한국 영화만큼 선민의식 심하고 징징대고 국가 지원만 바라고 관객들 탓만 하며 가스라이팅하고 회초리질하는 업계는 없는 듯. 프로야구 암흑기에 이러면 여러분 이웃들이 죽고 다 죽는다고 프로야구 감독,선수,관계자가 소비자를 협박한 적은 없는데 베테랑 제작자는 자기 인스타에 올린 글에서 그걸 해 내 참 기괴한 업계다 싶었어요. 망하는 데가 있으면 흥하는 데도 있어서 그 죽는 소리가 지겹기만 하고 동정심이 1도 안 들어요. Ott에서나 볼 만한 수준의 영화가 ott없을 때는 극장에 버젓이 걸린 거지 그 맨날 욕하는 ott가 오히려 옥석을 가려 주는 셈.
한국영화관산업협회 김진선(51) 협회장은 "극장요금이 내려간다고 해서 관객이 만족하고, 관객수가 늘어날까"라고 반문하면서 "투자배급사, 제작사 등도 요금 인상에 합의했다. 정당한 관람료를 받아야 한다는데 업계 의견이 모였다"고 말했다. 이어 "양질의 영화를 만들어내는 사명을 가지고 좋은 극장용 콘텐츠로 보답하면 되지 않을까. 문화 상품을 박리다매(薄利多賣)하고 싶지는 않다"고 했다. 또 "극장들은 특별관에 수십억씩 투자해서라도 관객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36055
ㅡ 얼마나 대단한 예술을 하시길래 선민의식에 쩔어 문화를 박리다매하고 싶지 않다고 하더니 이제는 죽는다고 곡소리. 이 기사 23년 3월 기사임. 그러면서 관객 안 든다고 쿠폰은 뿌려대고 뭐 하자는 건지. 앞으로도 계속 망하세요. 애초에 사람들이 싸서 영화를 많이 본 건데 ㅋ 팬더믹 이후 실외 스포츠 관객 수, 박물관 미술관 가는 사람들 수, 북페어니 각종 페어니 행사 가는 사람들 수가 늘면서 취미가 다양화된 시류에 쳐진 거죠. 그토록 고급진 문화 상품이면 왜 상영관에서 청소도 제대로 안 해 퀘쿼한 냄새가 나고 시설과 장비에 투자를 왜 안 하죠? 왜 고급 문화 예술 시설에서 떡볶이,볶음밥같은 냄새나는 서민 음식을 팔죠? 음식 처리 제대로 못 하면 바퀴벌레 끓는 건 금방인데 고급진 예술을 파는 곳에서 제대로 청소나 하는지. 극장 어느 어느 지점이 문 닫는다 해도 아무 느낌없음.망할 만해서 망하는 거라서.
올해 돈을 번 건 외화들이라 그러죠. 어차피 날 때부터 귀족인 척 하는 배우들은 ott가면 되고 앰버서더하면 연기력 안 돼서 일 안 들어 오는 고소영,한가인처럼 유튜브 하거나 인플루언서로 공구하면 되니. 프로야구 선수는 FA나올 때 등급이 공개되는데 지네들끼리 거품 낀 세상 속에서 살면서 얼마 받는지,그 산정 기준이 공개되지도 않으면서 맨날 우는 소리.
https://m.news.nate.com/view/20251208n03171
허 감독은 "내 옆에 앉아있던 조 배우가 아무 이유도 없이 갑자기 가격했다"며 "사람들이 말리자 갑자기 울기 시작한다. 당황했다. 뭐지? 뭐 이런 황당한 경우는 무엇인가. 난 그날 이 배우를 처음 만났고 도무지 이해를 못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중학교 때 친구랑 주먹다짐을 한 이후로 어른이 돼서 처음으로 누구한테 맞았다"며 "매니저를 통해 정식으로 사과를 요구했다. 하지만 그는 사과를 하지 않았다. 아무 죄도 없는 매니저만 내 앞에서 무릎을 꿇고 어쩔 줄 몰라 했다"고 털어놓았다.
허 감독은 "(조진웅은) 기억이 안 난다고 며칠이 지나도 사과하지 않았다. 그 이후로 난 화면에서 그의 얼굴만 보이면 껐다. 자꾸 그날 그 순간이 생각나고 분노가 치밀었기에 트라우마가 됐다"며 "그런데 주변 영화인들에게 하소연을 해도 모두들 '왜 그랬지?' 허허 하며 넘어간다. 그래서 그냥 묻고 지내왔다"고 적었다.
허 감독은 다만 조진웅을 용서한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조진웅이) 사과하러 오길 옆 가게에서 기다리는 와중 (조진웅이) 지금은 유명 배우가 된 다른 젊은 배우에게 얼음을 붓고 때렸단다"는 추가 폭로도 남겼다. 이 배우는 2014년 당시 주연으로 데뷔한 20대 남자 배우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1463?sid=102
ㅡ 조진웅은 진짜 질이 안 좋은 사람이군요. 이런 갱생불가 쓰레기는 강약약강이라 박찬욱은 죽빵 못 때리고 만만한 신인 감독한테 죽빵.그러고 보니 아가씨 나온 배우들이 다 구설수에 올랐군요. 김민희 불륜. 하정우 프로포폴. 김태리 무급 번역 노동 팬들한테 요구. 조진웅 폭행 강간 강도. 아가씨 케이블에서 봐서 돈 안 써서 기분좋음.
이 감독이 올린 페북 글에 나온, 조진웅한테 폭행당한 신인배우로 몇 명 이름이 거론되네요.
............그냥 하는 소리입니다...........요즘은 프랑스 대혁명 같은 거 일어나면 나가볼까 생각 중이에요.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생각이지요. 화염병도 들고 필요하다면 쇠파이프나 뭐 그런것도 들고 싶군요.
부모님은 그냥저냥 살아갈거고, 하나 뿐인 형제는 외국 사람이 되었고, 나는 미혼이니까요---그래서, 소년원 근처도 못 가본, 음주 운전은 커녕 쓰레기 무단 투기조차 망설이며 살아온 우리 같은 인생을 비웃은 자들 말입니다, 불 지르고 때려부수는 일이 벌어지면 동참하고 싶군요. 연예인이 현대판 귀족이라면서요. 대혁명 관련 책을 번역할 때는 참 기분이 난감했는데, 나이를 먹었나 세상이 나를 그렇게 만드나..갑자기 그렇게라도 해야 통쾌한 기분이 들겠다...뭐 그런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ㅎㅎㅎ
제가 갱스 오브 뉴욕을 극장에서 보면서 이상한 카타르시스를 느낀 장면이 혹독하게 추운 겨울,갱들이 부자집을 습격한 장면이었어요. 원래 그런 카타르시스 느끼라고 넣은 장면이 아닌데도 그렇게 느껴서 영화 전체 통틀어 기억에 남았어요. 유방암 인식 고조시키자고 모인 행사에 따뜻하게 난방된 실내에서 온갖 명품 걸치거나 개중에는 헐벗은 여자 연예인들이 저런 걸 하하호호 하면서 놀던 사진 보니 인류애가 뚝 떨어집디다.
친일파 후손으로 넘치는 문화 자본 덕 보며 잘 살던 박찬욱과 협박으로 감방 간 여자애의 어머니가 내가 당신보다 두 살 위라고 말했다는 일화가 있는 이병헌 만남은 역겹고요.
Viva la revolucion을 외친 걸그룹은 돈 앞에 소신이고 뭐고 없이 허겁지겁 돌아와 ㅋㅋㅋㅋ 이런 혁명은 말고요.
조진웅의 피해자로 거론되는 또다른 후배 배우도 있더라고요. 디스패치에 2017부터 제보 들어 왔다던데 저런 평판 있음에도 정의로운 형사 역 밑긴 한국 드라마계는 망해야 얼마나 시청자를 개돼지로 뵜으면
ㅎㅎ 아이구머니 리플 쓰면서 그 영화 그 장면도 생각했지 뭡니까 왜 밑바닥에서 지들끼리 싸우고 있담? 바로 길건너가 부잣집인데...
8번출구 글인 줄 알았는데 엉뚱한 내용에 끝에 가서는 조진웅만 아니라 왜 다른 사람들 머리채까지 붙들다가, 아가씨를 케이블에서 봐서 기분이 좋았다는 식의 글을 쓰신 건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댓글에는 쓰는 분도 몰랐으면서 자신같은 시청자를 개돼지로 봤다는 억측에, 박찬욱에 이병헌... 무슨 나래라도 펼치시나. 이러면 또 박나래가 연상되려나요?
박나래 관심없어요
님 내 글 안 읽는다면서 왜 내 글 읽어요?내가 8번 출구 관련 글 쓰든 말든 내 자유인데 님이 통제 못 해 난리예요?
제목 저렇게 썼지만 내 맘대로 쓴 글입니다.
저도 제목보고 낚이고 불편해서 댓글 쓰는 거 자유에요. 내맘대로.
그리고 님 글 안 읽는다고 한 적은 없는 걸로 기억합니다. 설령 그렇게 말했더라도 잊어버렸나보죠. 읽기 싫다고 했겠죠.
8번출구 이야기는 수면 위 빙산의 일각처럼 조금이잖아요. 결국 끝맺는 거 보면 조진웅만 아니라 김민희에, 김태리에 박찬욱한테도 별별 이야기 하시고. 지난 번에도 그렇고 뱀에 다리가.
시비건다고 하시기 전에 본인도 누굴 까고 있다는 자각 좀 하고 사세요.
님 말한 거나 좀 지켜 봐요. 내 글 안 읽는다고 해 놓고서 읽는 건 뭐냐고요.
지난번에 그 글을 님이 직접 지우셨나 해서 흔적이 없네요. 지난번처럼 복사나 캡쳐라도 해둘 걸 그랬나요?
무슨 글요?
난 글 지운 거 없어요
님이 난리치고 나도 과했다 생각해서 지운 글 외에는.
이런 거만 봐도 님이 내 글 계속 읽고 있다는 거네요.,무슨 의도에서인지.
저도 그런 말 쓴 적이 없어요.
님이 글 세 개를 지웠는데 그 중에 달린 댓글이었던 듯.
내가 님 글 안 읽는다고 썼고 님도 내 글 안 읽는다고 댓글단 거
그런 말 한 적이 없는 게 아님
지운 본인을 탓하세요. 그러면.
http://www.djuna.kr/xe/board/14380146 적어도 이글은 남아있긴 합니다.
님이 지운 글인 거 같다고요. 문해력 떨어져요?
저도 님의 글은 읽지 않아요. 별 쓸데없는 걸 올린다고 생각해서요
ㅡ 아마 이런 댓글이었을 겁니다.
어쨌든 내 탓으로만 모든 걸 몰아갈 준비가 되어 있는 거 같으니 난 이제 그만.
괜히 있지도 않은 사실만들어서 뉘앙스 다르게 적고는, 저한테 책임을 돌리지 마세요. 그때 중간에 님이 올렸다 지운글은 무플이긴 했죠. 님글을 평소에 안읽는다는 걸 가지고, 내가 뭐 님하고 선 긋겠다는 의미도 아닌데 과해석하지 마시고요. 전 쓰고 싶으면 씁니다.
사족을 붙이시니까 글이 엉망이긴 하네요.
사람을 거짓말쟁이로 몰아갈 필요는 없어요. 다른 사람이 내 글 클릭하는 손가락을 일일이 어쩔 수도 없는데 말이죠.
근데 저렇게 단 댓글을 기억하는 입장에서는 뭥미?싶은 거죠
안 읽는다면서 댓글다네? 나는 안 읽는데
님이 거짓말쟁이라고 하면 제가 거짓말쟁이가 되는군요. 참 편하게 사십니다. 서로 업보나 쌓는게 뭐겠습니까. 이런 거죠.
내가 지운 글,님이 지운 글들 중에 그런 댓글이 있을 텐데 못 찾으니 어쩔 수 없죠. 나는 게시판 글을 캡쳐 복사해 두질 않으니.
님이 애초에 누굴 굳이 까는 글을 안쓰셨으면 그때 그 사단도 없었겠죠. 지금 조진웅이야기에 비엔나 소시지처럼 딸려나온 사람들도 그렇고요.
Mea culpa
자제 감사합니다.
감사 안 해도 돼요
님 새벽까지 물고 늘어질 거고 난 좀 이따 침대에 누울 거라 나 편하자고 이럴 뿐
애초에 안쓰셨으면 서로가 편했겠죠...
어디 갔다가 오니 댓글 수 24 안보고도 뭔지 알았지
이런 글에 역시 휘발유 붓는 격이군요.
이해가 되셨을까요?
네 메피스토같은 수영같은 김전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