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송 머티리얼리스트 비공식자막 2차예고편, 요즘 들은 걸그룹음악


아직 한국 수입배급사가 안 정해진 것 같군요. A24는 해외배급시 수입가를 워낙 높게 부르는 것으로 유명하고 흥정을 아예 안한다고...(...). 흥정을 시도하면 판매를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CJ가 첫 데뷔작에 의욕적이었는데 노미네이트됐음에도 무관이라서 좀 아쉬웠을 것 같긴 합니다.






24명...이 립싱크를 했다고 또 욕을 먹은 쇼케이스의 그 그룹. 트리플 에스의 신곡입니다. 그룹 특징으로는 6명씩 유닛을 맺기도 하고.. 전원이 24명인데 투표시스템도 있고요. AKB48에서 착안한듯한. 저는 라이징도 그렇고 노래는 잘 듣고 있어요.




로제의 신곡. 영화 F1의 OST 참여 가수들 중 한명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해외진출이 성공적이었다는점에서 의의가 있을 것 같군요.

    • '챌린저스' 각본 쓴 남편과 함께 삼각관계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으신 것 같아요. 이번엔 스타 캐스팅으로 좀 더 대중적인 스타일에 도전하신 것 같은데 다른 것보다 흥행결과가 좋길 바래봅니다.




      패스트 라이브즈는 사실 노미네이트 자체가 대단한 성과였지 수상 가능성은 없었죠. 다른 것보다 그레타 리 여주 후보 불발이 아쉽더군요. 업계에서 입지가 훨씬 넒어질 기회였는데

    • 트리플에스는 다양한 유닛 활동이 있다지만 요즘 걸그룹들처럼 뭔가 과시하거나 자기주장적인 분위기가 아니라 좀 다르게 느껴지더라고요. 저도 노래 잘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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