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조용하고 차분하게 재미있는 ‘주관식당’
이런 프로그램도 있네요. 예전에 유재석, 박명수가 손님 초대해서 야식 만드는 거 있었잖아요. 그거 생각나네요.
이제는 아는 유명인이 점점 없어져서 좀 그런데 1, 2회 장기하, 정해인은 확실히 아니까 봐야겠습니다.
근데 정말 이런 볼거리 잘 찾아내시는 능력자이십니다.ㅎㅎ
정말 다양하게 보시는 게 대단하고. 그걸 또 이렇게 듀게에 올려주시니 감사하고 그렇습니다. 프로그램 성격상 제가 보게 될 일은 별로 없겠지만... ㅋㅋㅋ
사실 예전엔 저도 이런 예능 프로들 이것저것 많이 보고 살았는데요. 어쩌다 이렇게(?) 되어 버렸는지 저도 모르겠네요. 허허. 왜일까요...;
넷플릭스에 2월말부터 요일마다 매주 한 편씩 업로드되는 "주간예능"을 편성했는데, 그 라인업 5편 중에 하나입니다.
월요일은 데프콘의 '동미새:동호회에 미친 새내기'
수요일은 추성훈의 '추라이 추라이'
목요일은 성시경과 마츠시게 유타카의 '미친맛집:미식가 친구의 맛집'
토요일은 최강록,문상훈의 '주관식당'
일요일은 홍김동전을 이어받은 '도라이버'가 포진하고 있죠.
저는 주관식당과 미친맛집을 챙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