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의 승리
가진 자들은 자신의 것을 지키기 위해, 더 갖기 위해 악착같이 투표한다는 사실이 다시 한 번 증명됐습니다. 아무리 용써도 강남 사람들의 욕망을 꺾을 수는 없다는 좌절감이 드는군요. 그나마 젊은 사람들 투표율이 올라간 덕에 희망고문이라도 느낀 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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